-
ㅁㅌㅊ(혐주의) 8
짜스
-
유리아씨 근황 7
-
존나 우울하네 ㅅㅂ 재수끝나자마자 먹어야하나 아님 지금부터 먹어야 하나 착잡하다그냥
-
n수는 개추 일단 나부터
-
하루에 확통만 2시간 공부하고 일주일에 3번 마라탕먹기 캬
-
궁금쓰
-
작년 11월부터 지금까지 새르비 멤버임
-
순애를 왜 봄 5
창작물로써의 가치가 없다
-
난도 어떠신가요 그리고 평가원이나 작수 보신 분들은 그 시험들에 비한 상대적 난도는 어떤가요
-
애니추천좀 8
오등분의신부,그 비스크돌은 사랑을 했다, 어서오세요 이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
아 인스타 차단해야되나 13
흠 좀
-
정시 신입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근데 아직 수시 유기는 아니고 수시 고대까지는...
-
캬캬
-
이거 요샌 27번으로 나오잖아
-
1시간 자다 왔어요 10
-
이거뭐임 4
만우절용 광고가 아직 안 내려간 건가
-
우리는 살아가면서 실망을 해요. 어떨 때 실망을 하나요? 바라는 것, 기대하는 것이...
-
그냥 묻어감
-
누가 더 연애하기 쉽다고봄?
그당시에는 이런문제 시험지당 1-2개로 백분위가 갈렸었죠
어떤삶을 살아온거지
2번
이건 나름 괜찮은 편

이건 길어서 문제지 안 풀리는 건 아닌데더 빡센건 문제 봐도 전혀 생각이 안 남
그래도 저 때는 킬러 말고는 다 쉽지 않았나요
그렇긴하죠 근데 갭차이가 너무 심한거같음
예?
저거 현장에서 풀었는데 올해 수능을 볼줄이야
?
예?
대학졸업하고 다시 수능보러왔씁니다...계속 본건아니고
와 저거 현장에서 15분 박고 푼기억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