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가원은 학생이 새로 미지수 잡는거를 3개 이상 못하게 함 이게 수능 출제 매뉴얼에...
-
따라와 일루와잇
-
그 말을 기다려주는게 참 어렵구나
-
휴릅이 하고싶네 11
덕코 줄까
-
우우..
-
무언가 잘못됨
-
감정이입됨 슬픔
-
근데 웹툰에다가 순애 어필 엄청하다가 마지막에 ntr하면 캬... 7
독자도 ntr하는 ntr장인 작가 그는 도대체.. 딱 그냥 태그에 #그녀석...
-
친구가 없다 9
아는 사람은 늘어나지만 친구는 줄어드는 느낌
-
369수능 몰아서 해도 되나요 아님 시험 끝나고 기간제한이 있나여
-
사실 잘하는 사람들은 다 자연스러울 듯요유동적으로 다항식을 세팅하자예제)f는...
-
옯붕이들 잘자츄 11
내 꿈 꼬츄 굿나잇츄
-
ㅈㄱㄴ
-
아 거울봤는데 12
ㅈ빻았다 의대가야겠노 갈수있나
-
따흐흑
-
공부 못하던 시절에 스카이 이상 다니는 사람은 진짜 다른세상 사람인 줄 알았는대...
-
수학 N제 3
높3정도가 풀기 좋은 N제 추천해주세요 지인선 N제 풀만한가요
-
잘지내니 4
잘하고 있겠지 그래.. 보고 싶다 그냥..
-
국어 비문학 공부할 때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그냥 이해될 때 까지 계속 읽으면 되나요?
그당시에는 이런문제 시험지당 1-2개로 백분위가 갈렸었죠
어떤삶을 살아온거지
2번
이건 나름 괜찮은 편

이건 길어서 문제지 안 풀리는 건 아닌데더 빡센건 문제 봐도 전혀 생각이 안 남
그래도 저 때는 킬러 말고는 다 쉽지 않았나요
그렇긴하죠 근데 갭차이가 너무 심한거같음
예?
저거 현장에서 풀었는데 올해 수능을 볼줄이야
?
예?
대학졸업하고 다시 수능보러왔씁니다...계속 본건아니고
와 저거 현장에서 15분 박고 푼기억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