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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화되길 바랐다면 너무 큰걸 바랐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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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옯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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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수시 적폐 1
학교에 차 끌고 오던 양아치새끼 외국인전형으로 뭐 고려대 글로벌자율? 들어갔는데 배 존나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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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학원에서 신청했는데 학원을 그때까지 다닐지 모르겠어서 교육청가서 중복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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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4
안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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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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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하나 풀면 모든 힘이 다 빠져서 하루에 2개는 도저히 못 풀겟음심지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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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변환 때려침 12
맨날 1시간 기다려래 30분 뒤에 물어보면 또 1시간 기다려래 1시간 기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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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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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1
이따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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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게시글에 댓글 달아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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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제가 이해 못한게 아닐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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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날리다가 끈이 찢어진 경험이 있나요 저도 없어요 애가 나올 것 같은 느낌 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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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생제발제발조언좀해주 13
오늘 시대인재 첫 등원이었는데 교재비며 뭐며 다 합치면 300은 되는데 진짜 이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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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1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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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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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연애할때 15
부모님께 오픈함? 저희 동생은 끝까지 숨기던데 저한테 걸림 물론 그냥 궁금해서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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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기네 근데머리가왜케아프지
그당시에는 이런문제 시험지당 1-2개로 백분위가 갈렸었죠
어떤삶을 살아온거지
2번
이건 나름 괜찮은 편

이건 길어서 문제지 안 풀리는 건 아닌데더 빡센건 문제 봐도 전혀 생각이 안 남
그래도 저 때는 킬러 말고는 다 쉽지 않았나요
그렇긴하죠 근데 갭차이가 너무 심한거같음
예?
저거 현장에서 풀었는데 올해 수능을 볼줄이야
?
예?
대학졸업하고 다시 수능보러왔씁니다...계속 본건아니고
와 저거 현장에서 15분 박고 푼기억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