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예전에 원서 레전드로 써준적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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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34234였나 44234 나온거
단국대 광운대 써서
3전찬 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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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한다고 저정도 수준에 도달할까 진짜 대단하네 저렇게 되고 싶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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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 13번까지 0
15분 걸려서 싱글벙글 했는데 14번에서 개망했네 14번 20분쓰고 못 풂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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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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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씩 틀리네 어휴 1/2x²을 미분했더니 2x가 되는 기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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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투과목에 상위권 몰릴거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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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 c로 잡으면 죽었다 깨어나도 못 풀고 장축을 변수로 둬야 됨 ㅋㅋㅋㅋㅋ 이걸 제일 마지막에 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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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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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가 ㄹㅇ 수능이랑 느낌이 비슷함 매번 새로운 상황들 만나면서 머리 몸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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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당! 그동안 바뀐 환경에 적응하느라 활동이 뜸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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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투룸을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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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의 문제는 아닌데 10
네이버에 오르비 치면 언제부터 오르지로 자동변경됨 옯이 인지도가 나쁜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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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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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푸냐… 오늘 이해원도 결제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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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의 마무리로 나쁘지 않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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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본인들이 타 대학원 생보다 압도적으로 힘든 수련생활을 거친다 생각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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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하나 듣고 다른 문제집에 있는 그 개념관련 문제 풀고 전체 개념 다 듣고...
??
그 동생이 지금 거기서 학점 4.1임
확실히 수능 성적이랑 대학 수학이 관련성이 큰 건 아닌듯하네요
확실히 그런것같습니다.
동생이 공대생인데 우리나라식 내신, 수능이 안맞았을뿐
입시가 아닌 '진짜' 공부에는 적성이 있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