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칼럼]지금 이 시점 마음가짐에 대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495788
오랜만에 짧은 칼럼?이네요
3월더프가 끝났고 이제 3월 교육청모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아마 잘 보신 분들도 계실거고
아쉬운 점수를 받으신 분들도 계실겁니다
디멤버 탈퇴당해서 인증은 못하지만
저는 8 9덮 둘다 수학이 원점수 69점…이 나왔어요
탐구도 더프에서 막 30점대 초반도 받아보고 했구요
뭐 흑역사중 하나지만…
그래도 수능 괜찮게 보고 지금 학교에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잘 보신분들은 그냥 ‘내가 잘 하고 있구나’ 하면서 이대로 가시면 되고
아쉽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점수나 등급 자체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고칠점 찾아서 개선해 나가면 분명 수능에서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3모를 앞두고 있어 많이들 불안하기도 할 시기입니다.
모든 수험생이 겪은 자연스러운 과정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물론 말처럼 쉽지 않겠지만…그래도 마음먹기가 중요한거니까요
26수능 준비하는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예전에 도서관번따해뵜음 12
까임
-
https://orbi.kr/00072667895 위 글에서 물괴물괴님께서...
-
어? 10 10 -19 ㅇㅎ 3개당 1개씩 느는구만 어디까지 나열해야 규칙이...
-
친구가 수업시간에 옆자리에서 아이패드로 필기하는데요 펜으로 탁탁 치는 소리 때문에...
-
너 닉네임이 뭐니
-
ㅠㅠㅠ 해보신 분 계시나요..
-
영화추천해주세요 6
오르비언들의 예술 감각을 좀 보겠음
-
저만 그런거 아니죠? ㅜㅜ
-
기하뭔가어려움 4
쌤이 이차곡선에서 이것보다 어려운건 잘 안나온다고해서 득달같이 달려들어 풀엇음 근데...
-
첫 풀이 5000덕 드리겠습니다!
-
1-1: 2.347 1-2: 2.217 2-1: 1.909 2-2: 2.0 전과목...
-
옛날버전인데 지금 풀긴 에반가
-
뉴런 수2 완강 해냈다!! 기나긴 여정이였네요 중간에 포기할까 고민도 했지먼 버틴 내 자신 칭찬해~
-
깜찍하구만
-
머리 터질꺼 같음
-
문제는 답은 나도 모름 풀이과정좀 알려줘 M이 자연수가 아닌가.?.?
-
뭐하지 27
놀게 없네
-
안녕하세요~ 3
광장히피곤하고힘든상태로등장!
-
ㅎ r
-
제2외국어 응시 2
어떨 때 필요한가요?
-
기적의 삼단논법 0
1. 존재하지 않는것이 있다 2. 와퍼행성은 존재하지 않는것이다 3. 와퍼행성이 있다
-
잇올 끝 7
꽉차게 보냄요
-
오늘 드가보니까 이러는데 왜 이럴까요
-
너무 모르는...ㅜㅜ 강k가 뭔가요???
-
구합니노
-
'인용 의견 재판관이 6명이 안 된다면?' 6인 이상의 인용의견을 확보했다면...
-
알려주세요 ㅠㅠ
-
4=사=死 좌파진영 및 위장우파 세력의 '죽음'을 의미한다네요! 죽음은 또 다른...
-
강기본 수국김 0
국어 공부를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고2 08 노베 정시러입니다… 고1 모고 국어...
-
사탐하고 공대의대 가도 된다고 생각하면 원장연들한테 나쁜말 들으려나
-
나같으면 10번이니까 주기 10인 수열로 하고 선지 세자리수로 바꿨음
-
서울대 10개 만들기
-
수능도 안 보는 30대가 뭣하려고 기웃거림 근데?
-
퇴근 16
힘든하루엿다 진자루..쉴틈없이 일핸네
-
두개로 진행할걸 하나로 간다고 하셨으니 현강과 동일하게 갈수도 있나요???
-
만우절 유우머 4
1. 이 방안에 사과가 존재하지 않는다 2. 이 방안에 존재하지 않는것이 있다 3....
-
0살부터 50살까지 신체적, 정신적으로 성숙하고 50살 이후로는 신체랑 정신이 다시...
-
이기상 선생님 세지 개념 강의 듣고 검정 마더텅 풀고 있습니다 이기상 선생님이...
-
오늘도 왔습니다 3
해설이 필요한 모든 국어기출 알려주시면 해설 영상 업로드해드릴게요.(교사경 평가원...
-
현재 자퇴로 선생님과 상담하고 있는 08년생 입니다 자퇴 후 정시 준비를 할때...
-
안녕하세요 여러분! 유튜브에서 노베주치의 도윤구 채널을 운영중인 수학강사 도윤구라고...
-
의대논술은 내용이 겹치는 감이 있어서 수능수학만 ㄱ
-
수험생활 1년이 안정적이게 될꺼라 생각햇는데국어를 다져놓는게 더 안정적이엿으려나
-
나는 내가 3
빛나는 별인 줄 알앗어요
-
노무현:10시(기각) 박근혜:11시(인용) 이진숙:10시(기각)...
-
더 고이고 난이도에 비해 등급컷 씹창 가속화될꺼 같은데
-
수학은 아예 포기했던 수포자라 신발끈 1강부터 이해안가서 ㅎ 50일 수학 반정도...
-
기대가 됩니다
-
젭알ㅠ
-
냄새로 자리 쫓아내내 와 레전드
응원 감사합니다.
수학 어떻게 올리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매일 모의고사 1~2개는 풀었습니다. 양이 쌓이면 실력도 그에 비례해서 늘더라고요
실전개념 두 개 병행하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단 하나 마치고 부족하면 새로 하나 더 해보는 걸로 결론 냈는데, 혹시나 고수분은 다르실까 해서.. ?
음 하나에만 집중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여러개 동시에 해본적이 있는데.. 하나만 마스터하고 나머지는 n제와 실모 많이 풀어서 채우는게 더 맞는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탐구는 개념도 아직 끝까지 못 갔고... 수학은 스블 아직 2/3정도니까 이 성적이지 하면서 일단 합리화해보고 있긴 한데 진짜 지금 못 본 건 별거 아니겠죠?
네 사설은 사설입니다. 본게임인 수능은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충분히 대비할수 있어요
저도 현역때 5모 끝나고 시발점부터 빠르게 다시 돌렸던 기억이 있네요.
다만 하나 명심하실 점은, 지금부터는 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게 하셔야 해요. 많이 늦은 것은 아니지만 절대 마음놓고 있을 상태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최대한 빠르게 남은 진도를 나가되, 수박 겉핥기식이 아닌 기초를 다지며 제대로 된 공부를 해야 할 시기입니다.
넵
카의도 앞자리 6 다는 하반기 더프는 대체..
저 카의 아닙니다…
앗 ㅈㅅ합니당...
의대는 맞지만 카의는…제가 넘볼수준이 아니에용ㅜ
다른 게시글 보고 질문 드립니다. 현역 때 백호 들었던 생1 유베고 한종철 선생님이랑 홍준용 선생님 생각하고 있습니다. 종철T 캐치로직하고 준용T 택앤스 둘 다 듣는 것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스킬 강의는 한 분만 듣고 문제 풀이(자분기 등)는 다 들어보는게 좋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시간이 여유가 있다면 두개 다 들어도 됩니다. 종철t는 기본적인 스킬을 바탕으로 논리로 뚫는 방식이기에 다른 선생님과 충돌이 별로 없거든요.
다만 시간이 없거나 문풀을 빠르게 들어가기 원하시면 후자가 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