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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릅 누구? 0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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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남은게 좃버그임 0 2
나 한게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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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대는 무조건 일반과보단 전망좋음 이러는데 근거가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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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덕 받아가세요 4 1
선착순 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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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이 인구가 은근 많음 2 0
07년 1,2월 목표로 임신했는데 엄마 건강 문제로 06년 11월,12월에 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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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스퍼거 재수생 26리트 23개맞 (자세한)총평 7 5
5,10,15,16,17,18,27 번 틀렸네요 생애 3번째 풀어보는 집리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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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맞추면 덕코드림 3 0
5+5=? 정답 숫자만큼 덕코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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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과목 완자vs마더텅 8 1
완자하고 마더텅 드가는게 맞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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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말투는 0 1
그냥 평범한 편인 것 같아요 근데 ㅋㅋㅋ를 자주 쓰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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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해서 생각난건데 1 1
월간 조정식이랑 작년 학평이였나 똑같은 지문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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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뇨 잔뇨 2 0
엘니뇨 let’s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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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2 표점이 너무 부럽다 6 0
그렇다고 이제와서 돌리기엔 시간이안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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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질문 3 0
이거 원 넓이 관점에서 푸는거 말고 수식으로 풀 수 있는 방법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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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 수학 커리 추천 제발 ㅜ 4 0
6모기준 확통 4이고… 9번 이상 넘어가면 풀기 어렵고 확통은 27~30도 잘...







비롯하다 어원이 뭘까요
원래는 '비릇'이라는 부사와 '비릇다'라는 동사가 모두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부사 '비릇과 하다'가 결합한 '비릇하다'가 '비릇다'의 자리를 빼앗은 거죠. '비릇'은 '비로소'의 의미로 부사에서 동사가 나온 건지, 동사에서 부사가 나온 건지 알 수는 없지만, '시작'과 관련된 의미를 가졌습니다. 현대국어에서 '삼가다'를 '삼가하다'로 잘못 사용하는 것과 비슷한 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