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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6 15:05:24 원문 2025-03-16 06:00 조회수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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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전쟁 마무리되면 이스라엘이 美에 가자지구 넘길 것"
02/06 20:55 등록 | 원문 2025-02-06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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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부, 대왕고래 시추 프로젝트 사실상 실패 인정
02/06 16:08 등록 | 원문 2025-02-0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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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5년엔 2℃ 이상 기온 상승…현실 직시해야“ 파리협약 목표 ‘불가능’
02/06 15:17 등록 | 원문 2025-02-0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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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휴대폰 금지, 성적·정신건강·수면 증진에 효과 없어"
02/06 14:24 등록 | 원문 2025-02-06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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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고작 3.5%… '의대 광풍'에 중도탈락자 느는데 여전히 높은 서울대 편입 장벽
02/06 13:56 등록 | 원문 2025-02-06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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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진학 선호' 열풍에 대입을 다시 치르는 반(半)수 등으로 서울대를 떠나는...
윤 대통령 석방 이후 탄핵을 촉구하는 더불어민주당이 비상의총·장외집회·도보행진 등 총력전에 나서면서 탄핵찬성 세 결집을 도모했으나 야5당 대회에는 1만명이 모였고, 민주노총도 1만5000명이 참가한 것으로 추산됐다. 민주노총 참여 규모를 제외하면 탄핵찬성 집회 규모는 지난 주와 유사한 수준이 된다.
여당에선 의원들 개별로 탄핵반대 집회에 나서는 반면, 야당에선 당 차원에서 총력전을 펼치고 있으나 찬반 집회 규모가 여전히 큰 차이를 보이고 있어, 정치권에선 단단히 결집한 탄핵반대 여론과 느슨해진 탄핵찬성 여론이 재확인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캬 이거지예
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 극우들아 탄핵 인용되면 니들이 싫어하는 종북이니 좌파니 어쩌구저쩌구 알아서 하고 외국으로 꺼져
찢
ㅇㅇ 찢 구속돼라 제발 윤석열 지지 안하면 다 이재명 지지자인줄 앎? ㅋㅋ 나도 다음주 이재명 2심 100만원 이상 나오길 바라고 있는 사람인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