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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6 15:05:24 원문 2025-03-16 06:00 조회수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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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막길 가속도 붙은 한국’…위기 극복 신화에 기대지 말아야” 사회학자의 경고[2025키워드, 한국인④]
03/05 15:34 등록 | 원문 2025-01-02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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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 커버스토리 : 2025 위기극복 키워드 한국인④] “사회적 연대가 부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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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트럼프 “한국, 군사 지원 받는데 평균 관세 4배 높아”
03/05 12:09 등록 | 원문 2025-03-05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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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美에 관세 매기는 국가, 관세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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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韓·日 등 알래스카 LNG 사업에 수조 달러 투자할 것”
03/05 11:25 등록 | 원문 2025-03-0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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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의회 연설 발언 사전 공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의회 상·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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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이 단 1명" 쓸쓸한 입학식…'0명' 문닫은 학교도
03/05 02:24 등록 | 원문 2025-03-04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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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로 전국 초등학교 곳곳에서 쓸쓸한 입학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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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프로듀서, 아동 성매매·포르노 제작 혐의로 징역형
03/04 22:00 등록 | 원문 2025-03-04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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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의 프로듀서 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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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양이, '교각 붕괴' 미리 알아챘나..CCTV에 담긴 붕괴 직전 상황 [영상]
03/04 19:42 등록 | 원문 2025-03-0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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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장 교각 상판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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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겪어 봐야"..여친 강요로 '모의출산' 체험한 男 '끔찍한 결말' [헬스톡]
03/04 19:30 등록 | 원문 2025-03-04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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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중국에서 한 남성이 여자친구의 강요에 못이겨 ‘모의 출산 체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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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세훈 관용차량에 여성 침입⋯회의 자료 등 훔쳐 도주 중
03/04 15:37 등록 | 원문 2025-03-0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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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관용차량에 침입해 물건을 절도한 뒤 달아나 경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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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증원 알고 입학한 의대 25학번 수업거부 명분 없어”
03/04 14:56 등록 | 원문 2025-03-0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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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4일 “의대 2025학번은 증원을 알고 입학했기 때문에 증원을 이유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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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中, 일부 美제품에 15% 추가관세…‘트럼프 관세폭탄’에 보복
03/04 14:18 등록 | 원문 2025-03-0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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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NPC)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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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최상목 대행 “의대생, 학교로 돌아오기를…충분히 소통하겠다”
03/04 10:40 등록 | 원문 2025-03-0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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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대행 "의대생, 학교로 돌아오기를…충분히 소통하겠다" 최상목 대행 "연금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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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09:41 등록 | 원문 2025-03-03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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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진 전 사무총장 딸 채용 당시 평정표 비워두고 나중에 순위 매겨 부당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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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낮춘 젤렌스키 “美와 관계 회복”… 美 “새 지도자 필요” 싸늘
03/04 09:36 등록 | 원문 2025-03-04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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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일(현지 시간) 미국과 광물 협정을 체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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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젤렌스키와 충돌 후 우크라 군사지원 전면중단" <블룸버그>
03/04 09:20 등록 | 원문 2025-03-0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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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젤렌스키와 충돌 후 우크라 군사지원 전면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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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잘 보살펴줘 고마워”…기초수급 90대, 300만원 기부
03/03 21:05 등록 | 원문 2025-03-0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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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수급자로 알려진 90대 할머니가 “나라에 받은 은혜를 갚고 싶다”며 이름을...
윤 대통령 석방 이후 탄핵을 촉구하는 더불어민주당이 비상의총·장외집회·도보행진 등 총력전에 나서면서 탄핵찬성 세 결집을 도모했으나 야5당 대회에는 1만명이 모였고, 민주노총도 1만5000명이 참가한 것으로 추산됐다. 민주노총 참여 규모를 제외하면 탄핵찬성 집회 규모는 지난 주와 유사한 수준이 된다.
여당에선 의원들 개별로 탄핵반대 집회에 나서는 반면, 야당에선 당 차원에서 총력전을 펼치고 있으나 찬반 집회 규모가 여전히 큰 차이를 보이고 있어, 정치권에선 단단히 결집한 탄핵반대 여론과 느슨해진 탄핵찬성 여론이 재확인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캬 이거지예
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 극우들아 탄핵 인용되면 니들이 싫어하는 종북이니 좌파니 어쩌구저쩌구 알아서 하고 외국으로 꺼져
찢
ㅇㅇ 찢 구속돼라 제발 윤석열 지지 안하면 다 이재명 지지자인줄 앎? ㅋㅋ 나도 다음주 이재명 2심 100만원 이상 나오길 바라고 있는 사람인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