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2025-03-14 13:59:04 원문 2025-03-14 11:36 조회수 2,195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440914
-
"산불이 산불을 낳는다"… 기후 위기 '악순환'에 고통받는 지구촌
03/26 06:07 등록 | 원문 2024-08-15 08:00
3 5
지구촌을 덮친 대형 산불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 때문에 화재 발생 위험이 더 커졌다는...
-
47년간 세계 최장 기간 억울한 옥살이 日남성, 21억여원 보상받아
03/25 20:37 등록 | 원문 2025-03-25 17:57
1 9
[서울=뉴시스] 유세진 기자 = 살인죄로 37년 간 사형수로 억울한 옥살이 끝에...
-
[속보] '의성 산불' 청송으로 확산… 청송교도소 재소자 긴급 이감
03/25 20:36 등록 | 원문 2025-03-25 20:08
0 0
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시를 덮치고 청송군으로 확산하자 교정당국이...
-
[속보] 경북경찰, 산불 확산에 '갑호 비상' 발령...경찰력 100% 동원
03/25 20:32 등록 | 원문 2025-03-25 20:22
2 1
경북경찰청은 의성지역 산불 확산에 따라 오늘(25일) 오후 6시를 기해 경찰력을...
-
[속보]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재난 위기 경보 '심각' 발령"
03/25 19:11 등록 | 원문 2025-03-25 19:09
0 0
국가유산청은 25일 전국 모든 지역에 대해 국가유산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심각'...
-
[속보]기어코 최상목 탄핵…야5당, 尹 정부 들어 30번째
03/25 18:45 등록 | 원문 2025-03-21 11:48
3 12
최상목 직무 정지되면 이주호가 바통 이어받아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해...
-
대행 뗀 최상목 향한 30번째 '탄핵 칼날'…"경제위기에 수장 손발 묶어"
03/25 18:42 등록 | 원문 2025-03-24 15:04
0 0
(세종=뉴스1) 전민 기자 =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탄핵소추안이 기각돼...
-
"탄핵 제도 남용 방지 필요성 커"…헌재도 우려한 野 '줄탄핵'
03/25 18:39 등록 | 원문 2025-03-24 14:45
3 2
(서울=뉴스1) 이세현 김민재 기자 = 헌법재판소가 24일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
03/25 18:34 등록 | 원문 2025-03-24 23:32
0 0
루이지애나주에 철강공장 등 현대차, 총 30조원 투자 나서 美 생산 확대로 '관세'...
-
양안갈등 고조 속 장제스 대만 초대총통 증손자 中이주 '파장'
03/25 18:33 등록 | 원문 2025-03-25 10:08
1 1
中 네티즌 "집에 돌아온 것 환영"…대만 네티즌 "이쪽 국적 말소 잊지 말라"...
-
"누나 못 믿어?" 28억 송금…글래머 여자들 정체 알고보니
03/25 18:27 등록 | 원문 2025-03-24 11:17
1 8
상대방의 마음을 뺏은 후 가상화폐 투자 등을 권유해 돈을 송금받는 이른바 '로맨스...
-
[속보] 산불, 하회마을 10㎞ 앞 닥쳤다… 안동 모든 시민 대피령
03/25 18:27 등록 | 원문 2025-03-25 16:40
0 0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25일 안동 풍천면으로 번지면서 세계문화유산인...
-
[속보]산불 확산에 안동시 "전 시민 대피"…천년고찰 고운사는 '전소'
03/25 18:14 등록 | 원문 2025-03-25 17:05
1 0
[서울경제] 경북 의성 산불이 안동으로 급속도로 확산하면서 안동 시민에게 대피령이...
-
03/25 17:24 등록 | 원문 2025-03-25 17:00
0 1
경북 의성에서 시작한 산불이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까지 위협하면서 안동시가...
-
-
[속보] 전남대, 의대 890여명 중 미복귀생 650여명 제적 예정..."구제방안 없다"
03/25 15:45 등록 | 원문 2025-03-25 15:39
13 13
동맹 휴학에 나선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생 약 650명이 '미복귀'에 따른 제적 처분을...
.
윤석열지지율이티에프는없나개떡상했네저게얼마야
본인이 20대라고 답한 보수중에 뉴진스를 모르는 사람 비율이 30%가 넘는 세계관에 사는 사람의 정신머리에서는 저런 조작된 호남 지지율도 믿는군..
근거로 가져온게 뉴진스 노래 아냐 모르냐 인거임 ㅋㅋㅋㅋㅋ?
여론조사가 면접 조사로 진행되지 않고 ARS로 진행되니까 구라를 쳐도 모르는 거예요. 60대 이상 어르신들이 본인이 20대라고 밝히며 여론조사 응답하는 것 같아서 수상해서 한 여론조사에서 구라인지 밝혀내려고 뉴진스 문제를 문항 중간에 섞어서 진행했는데, 본인이 진보라고 대답한 20대는 89%가 뉴진스를 맞혔는데 본인이 보수라고 대답한 20대는 69%가 뉴진스를 맞힌 거죠. 이게 1,2%p 차이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20%p가 차이나면.. 뭐 진보라고 뉴진스 잘 알고 보수라고 뉴진스 잘 모르는 거 아니잖아요?
진보라고 잘알고 보수라고 잘 모른다는게 아닌거는 맞는데 저기에 60대이상이 보수층에 섞여서 조작했다는 근거 또한 안되는데요
100% 무조건 조작된 여론조사야! 라고 증명하려면 여론조사 돌린 업체 찾아가서 번호 받은 다음 한명한명 찾아가서 얼굴 보고 민증 요구해야 확실하겠죠.. 다만 여론조사를 보고 파악할 수가 있잖아요.. 본인이 진보라고 생각하는 20대는 89%가 맞혔고 본인이 보수라고 생각하는 20대는 뉴진스 문제를 69%가 맞혔는데.. 이게 보수 진보 간 뉴진스를 알고 모르고가 20%p 차이 난다고 생각하는 게 상식적일까요 어르신들이 거짓으로 응답했구나.. 하는 게 상식적일까요 제발 상식적으로 생각해 주세요
상식을 운운하는게 웃기네요 ㅋㅋ 상관관계들고와서 소설을 쓰는데 뭔 상식을 말해요 ㅋㅋㅋ
그럼 왜 보수 진보 간 뉴진스를 아는 20대가 20%p 씩이나 차이가 날까요? ㅎㅎ
진보 보수 성향중에 진보성향의 사람들이 팬덤문화 대중문화에 더 관심이 많은건 사실이니 충분히 설명가능한데요 그리고 ”20대가 아님“을 증명하는데 문항 하나로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ㅋㅋ?
하.. 제발 진짜 추하게 굴지마세요…ㅜㅜ 진보 보수 간 팬덤 문화 차이가 그렇게 커서 뉴진스를 모르는 20대 비율이 20%p 씩이나 차이가 나냐구요..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추해서 내가 다 눈물나네 제발.. 본인 나이는 모르겠지만 주변 지인 중에 뉴진스 모르는데 김문수 지지하는 20대 진짜 있긴 한가요? 왜그래요 진짜 많이 추해요 지금….
추한건 님이죠 문항 하나로 여러글에 돌려 달면서 60대이상 노인들이 여론조사했다 이런식으로 증명조차 안된 일을 퍼나르는데요
그러니까 이 여론조사를 보고 김문수를 지지하는 어르신이 20대라고 답했다가 뉴진스 문제에서 답을 못해서 거짓말 쳤다가 걸렸다고 생각하지 못하면.. 예.. 본인 말이 다 맞습니다!! 항상 주변에 뉴진스를 모르는데 김문수를 지지하는 20대만 가득하길!
님 논리가 맞으려면 일단 여론조사의편차가 드라마틱하게
나야하는데 대부분의 여론조사에서 윤석열의 지지율이 40%대로 찍히는데 이미 님의 근거는 부족하죠 감정에만 의존하지마세요^^
같은 조사에서 이재명을 지지하는 20대는 81%가 뉴진스를 아는데, 김문수를 지지하는 20대는 65%만 뉴진스를 아는 여론조사가 나왔어요. 솔직히 말해서 “뉴진스를 모르는데 김문수를 지지하는 20대”가 진짜 몇 명이나 있을까요 어르신들이 거짓말 치다가 들킨 거죠
추가로 통신사 가상번호로 지역, 성별, 연령 지정해서 진행한 여론조사로, 신뢰할 수 있는 호남 지역 여론조사 하나 더 보여드릴게요! 20대 10명 중 3명 이상이 뉴진스를 모르는데 김문수를 지지하는 세계관에 살고있는 킨더라님!!
기껏 가져오신게 광주인가요? 아까부터 뉴진스부터해서 광주까지 수험생이시면 공부하러가세요
예 우선 제가 수험생이든 아니든 공부를 하든 말든 본인이 신경쓰실 일은 아니구요… 본인이 믿고싶은 대로만 믿다가 나중에 현실을 깨달으면 인지부조화가 옵니다… 윤석열 지지를 40%가 하고 20대 10명 중 3명 이상이 뉴진스를 모르는데 김문수를 지지하는 세계관에 살고계신 킨더라님!! 한 달 안에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들으실테니 열심히 기도해 보세요!! 간절하게 바라도 이루어지지는 않겠지만..
아뇨 님 부모님이 불쌍하잖아요 하루종일 이짓거리만 하시는데
20대중에 뉴진스노래모르는비율 30퍼는 그리 이상한수치는 아니긴해요
20대 중에 뉴진스를 모르는데 김문수를 지지하는 사람의 비율이 10명 중 3명이 넘는 비율이 평범하다고 보세요?..
평범한거같은데요?
20대중에 가요안듣는사람들 널리도널렸고 카리나보고도 쟨 누구냐? 하는분들 많아요
가장 신뢰도 높은 기관인 한국갤럽 조사에서 탄핵 찬성 58% 반대 37%로 20%p 넘게 차이가 남.. 호남 지역 보면 탄핵 찬성 85% 반대 10%임.. 제발 정신 좀 차리시길..
尹 탄핵 찬성 58%·반대 37%…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65354
이사람은 하루종일 정치글만 쓰네ㅋㅋ 그 와중에 님이 지지하는 준석이네당 지지율은 꾸준하게 1프로ㅠ
이런 무의미한 메신저 공격은 제가 열이 안받음.. 전에 계속 헛소리 하시길래 자료까지 가져와서 다 반박했더니 사라진 분이잖아요.. 심지어 이 글은 이준석 관련 글이 아닌데도 계속 이준석 드립치는 거 보면 전에 다 반박당해서 많이 긁히셨나봄.. 죄송해요 반박할 거리 좀 남겨주면서 반박했어야 했는데 제가 님 할 말 없게 만들어버렸나봄..
걍 오렌지 이사람은 답이 없는듯 부모가 이런걸 봐야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화나셔셔 패드립까지!!! ㄷㄷ.. 그런 나쁜말을 하면 할수록 제가 열이 받기보다는 본인이 많이 화났는데 논리적으로 반박을 못하겠다는 방증입니다…ㅜ
진짜 답이 없으시네 차단하겠습니다
옙!! 다음엔 꼭 “20대인데 뉴진스를 모르며 김문수를 지지하는 사람”이 10명 중 3명이 넘는 세계관이 어딘지 알려주셔야 해요~
근데 그거랑별개로
나도 뉴진스 군대에서 첨알긴했음
생각보다 그런거 관심없고 모르는사람 은근 있긴함
30퍼나 될지는 모르겠지만서도
애초에 옛날처럼 막 아이돌 열풍이 강하게 부는 시대가 아니라 생각해서
그래요? 전 남녀 가릴 거 없이 20대인데 뉴진스 모르는 사람은 제 지인 중엔 거의 없을 것 같은데.. 아는 사이 모르는 사이 한 100명 놓고 보면 3명쯤 될듯
저도 이름만알고 노래는 모름
호남 36%를 진짜 믿나?
문크 지지율 90% 나오던 극도로 편향적인 지역에서 계엄때리고 36...?
호남 36% = 대선도 총선도 민주당찍었지만 계엄을 한 걸 보고 윤카를 지지하게 되었다 (??)
그나마 호남 친화적인 이정현도 36퍼는 빡셀듯
우흥우흥
킹대석열 지지하면 개추뿅뿅 ㅋㅋㅋㅋㅋㅋ
개노잼이네요
과기대 입결보단 재밌음
개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