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귀납적으로 고2 3 노베의 심리는 아무래도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435076
주변에서 다들 입시얘기 하기 시작하니까 따라 압박감 받아서 결심하게된 경우가 대다수겠죠 갑자기 대학 관랸 진로를 찾았다기 보단.. 전 그런 동기로는 공부를 지속할수도 없고 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그런거에 위기감 안느끼셨으면 좋겠어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3월더프 2
화2 응시해야하는데 셤범위가 1단원이라 적혀있더라고요? 그럼 엔탈피는 출제되지 않는건가요?
-
어떻게 쳐야 의미가 있을까 언매는 문법을 젤 뒤로빼야겠다
-
강기분 완강 유네스코 깔짝품
-
6시간 이하로 자니까 샤워할때마다 코피남 1일 1코피이상 적극 실천중
-
고3 영어인강 2
3모 끝나고부터 들으려고 하는데 션티 vs 김지영 고민이에요 ㅠㅠ
-
나에게 AM 00시는 기상시간이다.
-
1키로만 쪄도 얼굴에서 바로 티가 나서 살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는데 의지는 없어서...
-
사탐런 기조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았다고 볼 수 있는 든든국밥 과목 선택하면 오지훈의...
-
3덮 어카지 0
승반 하긴 글렀다
-
슬슬 사람 없네 0
다 자러갔나봄
-
횟수 있나요?
-
수2,미적 뉴런 복습하면서 뉴런에 수록된 문제 싹 다 다시 풀고 에메한 문제 강의...
-
자러감 0
ㅂㅂ
-
내일이더프냐 0
워메 시간빠르뇨이
-
개입절 행동강령 2
제5주년 개입절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행동강령은 개입일인 3월 18일...
-
수특 표지 만드러서 제본 맡길까.. 근데 만들기 기차는데 어쩌지.. 흐흐흐흠ㅁ...
-
글 읽는 능력 자체를 저해하는거 같아서 안할꺼임 수능전까지 ㅆㅂ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