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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이라고 내딛었는데 발버둥으로 끝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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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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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학교 스쿨어택! 입학홍보대사 스카우터가 수험생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0
★ 서울시립대, 가능성에 날개를 달다! ★ 안녕하세요, 서울시립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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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혁이형 못보겠네........ 수학을 못하면 벌을 받는9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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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잘 고닉들 모여서 같이 실모제작하는거지 이제 해설지에다가 각각 누가 만든 문제인지도 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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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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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8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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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전학 0
지금 제가 다니는 고등학교는 조금 괜찮은 ㅈ반입니다 중3때 고등학교 선택할때는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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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양치기처럼 문학 양치기도 도움이 많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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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미 지 노래들으면서 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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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 독서 문학 0
수특 독서 문학 안사고 강E분 바로 사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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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재판관 의견 '5 대 3'으로 나뉘지 않아 4
- JTBC 취재 결과, 재판관 인용/기각 의견이 5대3으로 나뉘지는 않은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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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고 기준이긴 한데 ㅈㄴ 어렵게 나오든 ㅈㄴ 쉽게 나오든 원점수가 대충 80점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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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이 특수특수개특수 하기 전에 비스무리한 거 제시했다네. 아래는 일격필살 허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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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치과의사가 된다고? 내가? 여기서 뭘 하고 있는 거지? 이런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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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공부를해보자 2
3모망쳣어도… 할수있는만큼해보자!! 내신은 미적만 준비하고 나머지는 버리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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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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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수혈안한지 오래됏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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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코 5
도전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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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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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 선생님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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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일본의 모 대학 본고사 문제 한국 교육과정에 맞게 번역, 윤문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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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날 오랜만에 모일까 내가 살아가는 삶을 정말 사랑하지 나는 기분좋은 날 오랜만에 모일까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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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칭이 너무 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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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보고 감명 받아서 오늘 70분재고 24리트 풀었는데 22점 나왔어요.. 이정도면 잘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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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런 1
기하런 어캐 생각함? 기하가 미적보다 공부량 현저히 낮다고 하는데 왜 주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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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이 너무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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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런 순서 고민 9
뉴런 본책 강의듣고 문제풀고 복습하기 -> 뉴런 본책 읽어보면서 수분감 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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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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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화가 나고 빡이 칠때마다, 펜을 들고 글을 써~ 오홍홍 나의 마음에 박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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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쌤 2
너무 귀여운데 저만 그런가요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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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 할 것 같아용 실력 상관없이 ㄱㄱ 제가 더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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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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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이 늦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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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방기 근데 엄지 아래로 하는 아이콘이 아니고 걍 아래쪽 화살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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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저씨 한마리 왜 빡쳤는지는 모르겠지만 커풀 한쌍 따라다니며 "야발련아 니 친구냐" 시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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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다보노! 하 이거이거 참을 수 없다 하고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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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슬픈점이 0
시계 새로 뽑았는디 아무도 안알아줌.. ㅠㅠ 걍 나랑 기싸움하는걸로 인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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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 사기꾼밖에 안 남은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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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기준 점수가 15311이 나왔습니다 취약 과목이 절대적으로 수학인거 같아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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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라면 추천좀 5
짜파게티 요즘 노맛이라 다른거 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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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계획 7
공통은 수분감 step1 최근 5개년만 풀엇는데 3모 4떠서 자이 풀고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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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81점 어떻게 안될까 나도 알아 생각만큼 못나온거 그치만 성취감 얻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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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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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체가 더 빠르다고 느껴지심? 전 아닌 거 같아서 섞어 쓰는데 님들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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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노트북임니다 전원은 정상적으로 들어오는데 화면이 안들어오길래 화면문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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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곧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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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내가 내년에 과외뛰어서 페이백 행사 하면 되잖아
암튼 전 평생 갈듯
닉값

맞말추욕망은 달성되면 있는게 당연하고 잃는게 좃같아지거든
당연함 그 기전이 없으면 우울와서 자살하거나 도태당할거니까
하지만 언젠가 이 악순환을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되길 바람...
그래도 항상 비슷한 생각을 하는게
지금 상황에서 항상 더 나아질 방법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찾게 되니
이미 이룬 성취는 돌아볼일이 없더라고요..
발전도 하되 감사함도 잊지 말아야겠음

대학뽕은 애초에 없었음님은 으대니깐..
아무래도 주변이 다 서울대니간...
막상 거기서 나오고 나면 또 샤뽕 찰듯
가진 자의 공허함이란 종종 그런 거죠
입학한지 얼마됐다고 벌써 빠지심ㅋㅋㅋ
시험전주에 한번 더빠지고
결과볼때 한번 더빠진다
근데 님은 4.3이잖아..
결과를 떠나서,, 걍 그런 과정 자체가 이상과는 거리가 있으니까용
아니 본문 학점이라고했네 ㅋㅋㅋㅋㅋ 학잠인데
샤뽕을 평생 갖고 있으면 그건 정신병이고 빠질거면 빨리 빠지는게 낫죠
샤뽕이 뭐냐에 따라 다르죠 그냥 대학에 대한 자부심이나 뿌듯함정도는 평생 갖고 산다고 문제가 될까요
그걸 평생요? 저는 동의못하는데 정답이 있는 문제는 아니니 뭐 다른 의견도 존중합니다
남한테 피해주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이룬 성취인데 문제 될 부분이 있을까요?
정신병까지는 과하지만 명문 학부를 나왔다는 거에 큰 의미부여를 하는 인생에 대한 비판인듯
솔직히 서울대 나와서 지방대랑 별 다르지 않은 인생 사는 사람들도 꽤 많으니
난 개인적으로 이제 서울대라는 학교에 대한 정은 없음
물론 카이스트가 내 분야를 잘해서 가는 게 가장 크지만 서울대 대학원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이유가 여기에 있음
그러나 국내에서 독보적인, 세계 탑스쿨에 뒤지지 않는 학생 수준을 갖춘 곳에서 나름 준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는 것에 대한 자부심은 있음 ㅇㅇ
님 말대로 정신병 같은 샤뽕도 있고 뭐 나도 샤뽕이라면 샤뽕이겠지만 이런 건 뽕이라고 잘 안 하죠
서울대 딱지를 인생 최대 업적 삼고 뽕 채우는 게 정신병이다 이 말임
저도 서울대라서 좋아하기보단 서울대를 이뤄낸 자신을 더 좋아합니다
샤뽕이 아닌
샤를 합격한 것을 성공의 경험으로 인식하는 게 좋을것같습니다
이미 윗댓에 있네..
현명한 청년.

사실 님 말이 되게 순해진거에서크게 나아간 게 보여요
원래 대학뽕은 합격~등교 일주일까지 ㅌㅋ
??: 우리 구내식당이 제일 가성비 좋다노!
삶은 생각vs구운 생각
삶은 무엇인가
그래도 대학 어디다니세요? 했을 때 "나 서울대요"
부럼다 ㅠㅠ..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죠...ㅋㅋ
서울대 뽕은 일시적일지 몰라도
서울대를 못갔다는 열등감은 평생갔을거임
ㅇㄱㄹㅇ
맞지
와 진짜 이게 맞는듯
누가 전에 "대학뽕 금방 빠지는데 왜 간판에 목매요?" 이런글 썼을때 똑같은 댓글 달려다가 말았는데
저도 이것때문에 반대로 서울대가 좋음..못왔으면 삼수했을거같아서
그래도 타 대학으로 가고싶단 생각은 안 들지않나요
일단 보내달라고
대학 붙고나면 인생이 일사천리일줄알았지...
난아직도안빠짐
난 자퇴했는데도 안빠짐
부럽다

ㄹㅇ뭔가 많은 생각이 드네 서울대도 이런생각을 하는구나..
수많은 철학자나 어른들이 맨날 하는말인뎅
난 지금 매우 행복한거 같음 할게 많아서 너무 바쁜데 서울대니까^^ 이걸로 극복 가능
그래도 뭔가 계속 한 축으로 자존감 받치고 있을 것 같은뎅. 아닌가요?
강기분 나쁜 일은 없는데요?
살아가면서 과거의 노력했던 나에게 감사하고 뿌듯한 마음을 가질겁니다. 그걸로 서울대뽕은 봅은거죠. 현재진행형의 인생은 매순간 마음가짐과 성실한거에 달려있죠. 이번생은 운이 좋았다고 위로하면서 잘 살아가세요
님 올해 신입생 아니신가
벌써이런글을
일단 대학생활을 못하면 개추
이제 본인의 주변 평균이 서울대니까 감각이 무뎌지는거죠
그러기엔 3월인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