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이 힘든 이유가 같은 의사여도 이해관계가 다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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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의, 전문의, 전공의, 의대생
같은 의사이거나 예비 의사들이어도 이해관계가 다 다르죠.
사실 지난 정권에서 공공의대 논란 당시 본과 4학년의 국시 포기가 대사건이었던 이유가 있습니다.
본과생들이 미드오픈을 할 줄은 진짜 누구도 몰랐으니까요.
당시 또 코로나 상황이라는 지극히 특수한 상황이라 본과생들의 국시 포기가
정부나 인턴을 모집해야 하는 병원 입장에서는 발등에 불 떨어진 측면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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