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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9 08:50:18 원문 2025-03-09 06:00 조회수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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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EU “4월부터 280억달러 상당 美제품에 보복관세”
03/12 14:24 등록 | 원문 2025-03-1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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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4월 벨기에 브뤼셀의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 본부 밖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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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난민 모셔오겠다”… 영양군, 인구 절벽에 특단 조치
03/12 14:13 등록 | 원문 2025-03-1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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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륙에서 인구가 가장 적은 경북 영양군이 소멸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미얀마 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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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철강·알루미늄 25% 관세 발효…韓 면세쿼터 폐지(종합)
03/12 13:20 등록 | 원문 2025-03-12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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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기 첫 전 세계 대상 관세…美제품과의 가격경쟁 불리해져 볼트·너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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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8세 김하늘 양 살해 여교사 신상공개⋯48세 명재완
03/12 10:20 등록 | 원문 2025-03-1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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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김하늘 양을 살해한 40대 여교사의 신상이 공개됐다. 48세의 여성 명재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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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권성동 "대학생 등록금 대비 장학금 비율 70%까지 높일 것"
03/12 10:19 등록 | 원문 2025-03-1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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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2일 "대학생 등록금 대비 장학금 비율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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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故박원순 아들 박주신, 고려대 건축학과 교수 임용
03/11 20:37 등록 | 원문 2025-03-1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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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40)씨가 고려대 교수에 임용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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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20:34 등록 | 원문 2025-03-1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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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정부가 11일 로드리고 두테르테 전 대통령을 체포했다. 두테르테 전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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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주변 학교들 윤 대통령 탄핵선고일 '휴교·단축수업'
03/11 18:40 등록 | 원문 2025-03-1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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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일에 헌법재판소 인근 학교들이 자체 휴교나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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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전경찰청, 故김하늘 양 살해 교사 '명'씨 신상공개 결정
03/11 18:35 등록 | 원문 2025-03-11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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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고의 한 초등학교에서 김하늘양(8)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40대 교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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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18:35 등록 | 원문 2025-03-11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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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0일 교내에서 8살 김하늘 양을 흉기로 무참히 살해한 교사 명모(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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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재판관 테러모의 첩보…탄핵선고일 총기 출고금지 검토
03/11 15:46 등록 | 원문 2025-03-1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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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임박한 가운데, 경찰이 한 청년 단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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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연세대 의대, 미등록 후 휴학 신청한 학생 `제적` 조치한다
03/11 11:46 등록 | 원문 2025-03-1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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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이후 추가 복귀 일정 없어" 의과대학들이 학생들의 복귀를 설득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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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탄핵 여론 찬성 55.6%vs 반대 43%…찬성 여론↑
03/11 10:25 등록 | 원문 2025-03-1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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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우두머리' 혐의 등으로 구속 수감 중이던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8일 석방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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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08:45 등록 | 원문 2025-03-1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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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해 4년제 대학 70%가 등록금을 인상하면서 학생들 부담이 커졌죠....
정치권 관계자는 "탄핵반대 세력들은 동력이 여전하지만 탄핵찬성 세력들의 움직임은 약해보이는 것이 사실"이라면서 "탄핵이 기각 또는 각하된다 해도 민주당 등 야당 외에는 반발이 크지 않을 것이란 신호로도 풀이된다"고 진단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야당에서 적극적으로 호소해도 탄핵찬성 집회에 대중들이 참여하지 않는 것은 탄핵을 주도하는 세력의 정체성에 대한 의문이 크기 때문"이라면서 "윤 대통령이 잘못한 게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하면서 탄핵을 찬성한 사람들 입장에서도 현재 탄핵주도 세력에 대한 거부감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국회와 장외에서 매일 윤 대통령 탄핵촉구 여론전으로 총력전을 펼친다는 계획이나, 윤 대통령이 구속취소로 석방돼 탄핵정국을 흔들 여건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탄핵 찬반 여론전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와우
6만도 ㅈㄴ축소한거같은데ㅋㅋ
숫자딸은 아무 의미 없음 ㅋㅋ 신천지가 11만명 가까이 이 난리 치는데 주변에서 본 적 있음? 박근혜 태극기 부대 때가 훨신 더 했음 ㅋㅋ
팩트)찬성 측은 나갈 이유가 없음 왜? 찬성으로 기울었으니까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