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iia · 888977 · 03/09 08:50 · MS 2019

    정치권 관계자는 "탄핵반대 세력들은 동력이 여전하지만 탄핵찬성 세력들의 움직임은 약해보이는 것이 사실"이라면서 "탄핵이 기각 또는 각하된다 해도 민주당 등 야당 외에는 반발이 크지 않을 것이란 신호로도 풀이된다"고 진단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야당에서 적극적으로 호소해도 탄핵찬성 집회에 대중들이 참여하지 않는 것은 탄핵을 주도하는 세력의 정체성에 대한 의문이 크기 때문"이라면서 "윤 대통령이 잘못한 게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하면서 탄핵을 찬성한 사람들 입장에서도 현재 탄핵주도 세력에 대한 거부감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국회와 장외에서 매일 윤 대통령 탄핵촉구 여론전으로 총력전을 펼친다는 계획이나, 윤 대통령이 구속취소로 석방돼 탄핵정국을 흔들 여건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탄핵 찬반 여론전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 심심한 · 1348506 · 03/09 08:57 · MS 2024

    와우

  • Schmidt · 1357342 · 03/09 12:22 · MS 2024

    6만도 ㅈㄴ축소한거같은데ㅋㅋ

  • orange111 · 1334900 · 03/09 13:44 · MS 2024

    숫자딸은 아무 의미 없음 ㅋㅋ 신천지가 11만명 가까이 이 난리 치는데 주변에서 본 적 있음? 박근혜 태극기 부대 때가 훨신 더 했음 ㅋㅋ

  • 유베황 · 1034985 · 03/10 05:40 · MS 2021

    팩트)찬성 측은 나갈 이유가 없음 왜? 찬성으로 기울었으니까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