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부, 내년 의대 모집인원 ‘3058명’ 수용…3월 복귀 전제
2025-03-07 14:08:48 원문 2025-03-07 14:06 조회수 3,364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356321
-
"강남 아이들 필수 코스"…'월100만원' 예약 두 달 꽉 찬 이 주사
1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8 17:52
1
4
서울 서초구에 있는 한 유명 성장클리닉. 평일 오후에도 번호표를 손에 든 부모와...
-
“국회 일처리 느려” 이 대통령 지적에…민주 “내일 법안 100개 처리”
1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8 13:46
2
9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비쟁점 법안 100개 처리를 목표로...
-
[단독] 국민연금 ‘국내주식 확대 회의록’ 2030년까지 비공개한다
2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7 12:36
1
1
기금위, 포트폴리오 목표비중 변경 투자전략 노출 우려에 비공개 처리 전문가...
-
5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8 09:05
2
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시아 통화 약세를 비판하고 달러 약세를 용인하겠다고...
-
[속보] '통일교 1억 수수' 혐의 권성동 1심 징역 2년 선고
5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8 16:18
1
0
'통일교 1억 수수' 혐의 권성동 1심 징역 2년 선고 (SBS 디지털뉴스부)
-
6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8 14:51
3
9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는 28일 1심 선고공판에서 윤석열 전...
-
"첫 남자랑 오래 XX하면, 애 안생겨"...'음담패설' 택시기사의 최후
6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8 11:27
1
0
여성 승객에게 음담패설을 쏟아낸 택시기사가 지자체 제재를 받게 됐다. JTBC...
-
[단독] 국민의힘 새 강령, '건국·반 공산주의·산업화' 들어간다… '기본소득'은 삭제
6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8 14:26
4
12
국민의힘이 2월 초 발표할 새 강령에 '산업화'와 '반 공산주의' 등 보수 정체성을...
-
구리·남양주 올해 고3, 지역의사로 성균관 의대 갈 수 있다
8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8 12:28
1
10
올해 고3 수험생이 치를 2027학년도 대학 입시부터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
[단독]李대통령 언급한 '설탕세' 도입...與법안 검토 착수
9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8 10:23
4
0
이재명 대통령이 첨가당을 과다하게 사용하는 기업에 이른바 '설탕세'를 매기는 방안을...
-
의대가 뭐라고…장애인 전형 이용하려고 스스로 발 잘랐다
9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8 10:43
15
12
기사 이해를 위한 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 한 인도 청년이 장애인 특별 전형을 이용해...
-
[단독] '민주당 공천헌금 키맨' 김경 관련 업체들, 설립 직후 서울시와 또 수의계약했다
10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7 18:16
2
1
[김현지 기자 metaxy@sisajournal.com] 2025년 설립 신생 업체...
-
10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8 09:18
3
2
방송인 김어준씨의 처남인 인태연 전 대통령실 자영업비서관이...
-
12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8 08:47
5
9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른바 ‘설탕세’와...
-
[단독] 정부, 2027학년도 의대 580명 증원 추진
12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8 05:01
2
6
미래 의사 인력을 논의하고 있는 보건의료 정책심의 위원회(보정심)가 2027학년도...
-
22시간 전 등록 | 원문 2013-06-20 11:19
5
18
【서울=뉴시스】안호균 기자 = 사교육걱정없는세상(사걱세)는 20일 "고교 단계에서...
-
23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7 12:46
0
8
2025 년 수포자 비율, 초 17.5%, 중 32.9%, 고 40% 육박, 교사...
-
AI시대 컴공·경영 지원 급감…“AI가 업무 대체 가능”
23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7 15:40
2
1
[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인공지능(AI) 시대가 도래하면서 기존 대학입시전형에서...
-
외국인 유학생 절반, 어학능력 미달…"소통 안돼 팀플 망쳐"
23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7 16:57
3
3
국내 4년제대 학위과정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의 절반가량이 교육부가 권고하는...
흠
자기맘대로 과학적 숫자를 조정하는 정부ㅋㅋ
어허 틀림을 인정하고 수정하는 것도 과학이다
아니 근데 지금 윤카가 나왔잖아
이거 의미있음?
그래서 필의패는 어케 된거임?
ㅁㄹ
“2026년에 한해“
어차피 지금 들어가면 내년에 또 나와야 된다
"복귀하면 원래대로 해줄게~"
이게 어딜 봐서 과학적인 숫자라는거냐
'올해' 한정
4~5월 조기 대선 선거운동 시 의료사태가 국힘의 발목을 잡기 때문에 이런 결정을 했네요.
그래서 3월 전 복귀하라고 하는거고요. 4월부터 선거운동 시작이니깐요.
3월에 복귀하면 바보입니다. 4~5월까지 버텨야하고, 아마 4월되면 4월까지 복귀하라고 또 차일피일 미루겠지요.
4~5월이 되면 수습을 위해 더 큰 당근을 제시할것입니다.
ㅇㅎ
가겠냐 ㅋㅋ
"1년 더"
전장연과 하등 다를게없는 애들 다모엿네
ㅋㅋㅋ
문제될거라도?
전장연은 시민 불편 초래하는거지 의대생은 걍 자기 리스크 걸고 휴학하는거 아닌가? 무한책임
의대생 휴학은 국가적혼란을 야기하는 행위
의대생이 그렇게 대단한 위상이었구나 ㄷㄷ
걍 일개 학부따리인줄
네 파이팅~
국가 정상화인데?
근데 님은 의대생도 아니면서 왜 의대생 편 듬 ? ㅋㅋㅋㅋ
그러게요.. 도긩이 말대로 의사호소인호소인이라서?
위에 자꾸 벼랑으로 선동하시는 분이 있는데...선동하지 마세요. 그렇지 않아요.
필의패는 이미 돌아오지 않는 전공의 때문에라도 해결될 수 밖에 없어요
의대생은 이제 안돌아갈 이유가 없어요. 명분이 없어요
4~5월 큰 당근이요? 다 죽습니다.
이 사태가 왜 일어났고 많이 아쉽고 화가 나지만 이제는 봉합할 때 입니다.
누굴위해서 의대생들이 절벽밖에없는 곳으로 또 희생해야 됩니까?
저도 희생되기 싫어요 ㅠ.ㅠ 얼른 봉합이 되었으면 ㅠㅠ
안 돌아오면 굳건하게 추진해주길 바랍니다.
더 이상 정부가 이전에 반복해온 의료계의 협박에 굴복하는 모습 보이면 안 되고 이번에 확실히 완수 해야함
1058명 뽑으면 돌아갈듯ㅋㅋㅋㅋ
3058유지하면 의평원 1년더 쉬어서 의평원 인증터트리면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