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1 생2 뭐하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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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해야할 지 모르겠다...
투과목은 설대 지망애들만 한다하던데
난 아니라 안 해도 되지 않을까..
그냥 인서울 의대나 의료쪽 학과 붙었으면 좋겠다
결혼이 꿈이라 조금이라도 여건 배경 좋게 만드려고
설대 생각했던 건 맞는데
이젠 상관없다
솔직히 지금 국어랑 화1 안정권 만들어야 하기도 하고
수학 영어도 유지해야 되는 현역이라
생2 할 용기가 나지 않는다
생2 처음할 때도 이게 뭐지 싶었고
아직도 이게 뭐지 싶은 감이 있고
공부량도 너무 많아서 머리 터지겠고 아직도 구멍이 많은 거 같고
그냥 현타옴
차라리 생2 하려면 화2까지 했어야 하는데
화2는 그냥 미친 거 같다
진짜 뭐할 지 모르겠다 다 때려치우고 문과 전향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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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1보단 낫단 소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