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프로듀서, 아동 성매매·포르노 제작 혐의로 징역형
2025-03-04 21:58:46 원문 2025-03-04 18:27 조회수 1,170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329071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의 프로듀서 이토 고이치로(53)가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등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4일 후지뉴스네트워크(FNN)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와카야마지방재판소(지방법원)는 지난달 28일 이토의 아동 매춘·포르노 금지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해 징역 4년형을 선고했다. 이토는 2023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알게 된 15세 소녀에게 현금 2만엔(약 19만 6000원)을 건넨 뒤 자신의 집에서 합의하지 않은 성관계를 맺은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이...
-
2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8-29 07:15
3 6
고려대학교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년 대비 20명이 증가한 2703명의...
-
"12살 밖에 안 됐는데 어떻게?"…4600명 몰린 '이 시험' 합격했다
4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8-29 19:20
6 7
[서울경제] 12세의 나이로 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한 박효주양을 비롯해 4159명이...
-
'강경파' 박단, 전공의 복귀 못한다…레지던트 최종 불합격
20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8-29 18:41
28 13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전 정부의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방침에 반발해...
-
[속보] 검찰, 'SM 주가 조작' 혐의 카카오 김범수 징역 15년 구형
23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8-29 15:40
2 3
SM엔터테인먼트 주가 조작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에게 검찰이...
-
"덥다고 이게 말이 돼?"…KTX 상의 탈의 승객에 '황당'
08/29 11:28 등록 | 원문 2025-08-29 10:33
2 14
[서울=뉴시스]하다임 인턴 기자 = KTX에서 상의를 벗은 채 앉아 있는 민폐...
-
[속보]‘노란봉투법’ 찬성 42%, 반대 38%-한국갤럽
08/29 11:21 등록 | 원문 2025-08-29 10:32
4 4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 연합뉴스 정부 여당이 추진 중인...
-
“네이버가 진짜 사장”… 자회사 노조, 노란봉투법 업고 교섭 압박
08/29 07:25 등록 | 원문 2025-08-27 19:01
5 12
“네이버 사측은 6개 자회사 노동자들의 사용자라고 하는 말에 빠져나갈 구멍이...
-
08/29 02:59 등록 | 원문 2025-08-28 07:16
0 1
올해 1분기 신규채용 규모가 역대 최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에...
-
북한군 침투 소식은 나흘뒤, 확성기 철거는 안했는데 공지…군 왜 이러나
08/29 00:01 등록 | 원문 2025-08-25 17:28
3 5
군 당국이 최근 최전방 지역에서 벌어지는 '북한군 동향'을 선택적으로 공지해 논란이...
-
출산율 0.8명 눈앞…출산 연령 평균 33.7세·혼외 비중 '역대 최고' (종합)
08/28 23:42 등록 | 원문 2025-08-27 13:38
1 6
[파이낸셜뉴스] 9년 만에 출생아 수와 출산율이 반등하며 인구절벽에 일시적 숨통이...
-
[단독]허위 테러예고 기승… 경찰 올해 3000건 헛출동
08/28 23:38 등록 | 원문 2025-08-27 03:06
1 4
최근 백화점과 공연장, 초등학교 등 대상을 가리지 않고 “폭탄을 설치했다”는 허위...
-
08/28 21:40 등록 | 원문 2025-08-28 21:01
8 4
경기도 용인 한 재수기숙학원에서 결핵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접촉자 300여명을...
-
"악귀 퇴치" 숯불 피워 조카 살해…무속인에 무기징역 구형
08/28 20:35 등록 | 원문 2025-08-28 19:16
9 14
자녀 등 공범 4명에 징역 15∼20년…방조범에는 징역 7년 구형 (인천=연합뉴스)...
지난달 28일 이토의 아동 매춘·포르노 금지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해 징역 4년형을 선고했다.
이토는 2023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알게 된 15세 소녀에게 현금 2만엔(약 19만 6000원)을 건넨 뒤 자신의 집에서 합의하지 않은 성관계를 맺은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판결문에서 이토의 범죄에 대해 "아동 성매매 11건, 성적 촬영 9건, 아동 포르노 제작 10건, 아동 포르노 5점 소지 등으로 이뤄진 사건"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신카이 감독의 영화 '너의 이름은', '날씨의 아이', '스즈메의 문단속' 등의 영화 작업에 참여했다.
엄…..
어허.........
뭣
대체
일남이 미안해 ㅠㅠ
어휴
또 오덕 이미지 ㅆ창나겠네
ㅆ부럴
죽어라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