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근데 휴학 찬성하는 이유가 머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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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내가 의대생이면 걍 빨리 학교 다니고 싶을 거 같은데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있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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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말곤 못본거 같은데
미래가 암딤하니
정원 확장 정책때문인 건가요?
그거 말고 더 많은데 댓글로 설명하긴 넘많음 관심있으시면 함 찾아보셔요
예아 알겠워요
필의패에 증원받으면 걍 ㅂㅅ직업이라 의대 온 이유가없음
으흠 약간 시위하는 느낌인건가요
네
아오 그냥 빨리 좀 해결됐으면
이게 몇년째임 ㅋㅋ
제가 할 말은 아니긴 한데
제 친구 엄청 노력해서 의대갔는데 군머런 한 게 너무 안타까워요 진짜 ㅠㅠ
ㅜㅜ.....
다들 힘든 시기랍니다
근데 철회안되명 진짜 돌아갈 이유가 없음
ㄹㅇ
아 뭐가 더 있나 보네요
복지부 공식
필의패+증원의 목표는
전문의 월500
GP 월300 만들기니까요
왓? 그럼 의사 왜하나요
이게 뇌피셜이 아니라 복지부 오피셜인게 존나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
네 그래서 안돌아가잖아요
되면 의사 왜하냐?소리 나오는 대우 받게생겼으니까 안되게하려고 이러는거에요
ㄹㅇ
세상 어느 나라 정부 부처가
목표가 "의사월급깎기" ㅋㅋ
와 미친 상황이 생각보다 더 심각했군요...
의사월급 공식자료는 어디서 볼수있읅가요?
복지부 홈페이지들어가서 문서찾아도 없어서요
게다가 별 말도 안되는 정책도 생겨요
개원면허제, 인턴2년제, 의사 배상 보험 의무가입제(보험료 개비쌈, 보험 적용도 조건부로 해줌) 등등
아 문제가 증원 하나가 아니었군요
'이기심'
네
그럼 6년제 졸업 월 300
11년 로딩 월 500 그냥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본인이 같은 상황에서 그따위 처우를 받아들일 사람이시면 그 말 하십쇼
'대한민국'에서 부당한 대우를 겪는 직업군은 많습니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기에 당연히 국민이라면 그에 저항하여 시위를 할 수 있죠. 하지만 그 어느 직업군도 본인들의 직업이 가진 '특수성' 을 이용해 협박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협박이라뇨...?
착각하시는 게 있는데, 전공의는 "수련 과정의 교육생" 입니다. 노동자가 아니구요. 그래서 노동법의 보호도 받지 못합니다.
한마디로 실습생이 없어졌다고 의료가 무너졌으니 실습생 탓이라는건데, 그들은 의료 노동자가 아니고 실습생이라구요. 실습생 없다고 안 굴러가면 실습생만 갈아서 유지하던 그 체계가 문제 아닌지?
그리고 그 실습생들 주 108시간, 연속 36시간씩 일하던 사람들입니다.
아, 물론 의대생 휴학에 대해 하려던 말은 아니고 의사 파업에 대해 한 말입니다. 의대생 휴학에 대해 한 말은 아니였습니다.
군인 대우와 군 비하가 만연하다 해서 최전방 근무 포기를 빌미로 협박하는 '군인'은 없습니다. 소방관 대우와 처우가 부당하다 해서 당장 불 난 집 안 끄러 나간다고 협박하는 '소방관'은 없습니다. 국민들이 편갈라서 짭새라고 욕한다고 살인범 안 잡겠다는 '경찰관'은 없습니다. / 하지만 죽어가는 환자를 빌미로 협박하는 의사는 있습니다. 그게 차이인겁니다. 정부도 잘못했지만, 억울하면 정당한 방법으로 표현하십시오.
아니 애초에 전공의의 본래 존재 목적은 "노동하는 의사"가 아니라니까 자꾸 이상한 소리 하시네요.
물론, 이건 어디까지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 틀렸다고 생각하시면 무시하셔도 좋습니다.
전공의들이 언제 협박함 ㅋㅋㅋ 걍 때려치고 나온건데. 사직이 위법임?
의사들의 대표격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의사협회'는 정부와 대화할 때 "대한민국 국민들 아파도 제때 치료 못 받고 죽어갈것"이라고 발언한적이 있죠. 이게 과연 단순히 의사협회의 개인적 생각일까요?
의협틀딱들이랑 전공의랑 구분도 못하시면 말을 마세요.
물론, 둘이 동일한 인물이 아닌건 잘 알고, 입장 차이가 있다는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쨌든 정부 또는 기존 정치권의 입장에선 제가 말한 내용처럼 의사들이 보일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당과 야당 모두 현재 의료사태에 대해 의사들의 편을 들어주지 않는것이겠죠?
아득바득 지 주장만 하는거 웃기네
필수의료패키지가 크죠
의대도 그렇고 모든 면에서 하나씩 나사가 빠진 대한민국..
필의패 + 박살난 교육 및 수련환경
25는 수업듣고 싶어함. 선배들이 자기들이 누웠다고 후배도 누우라고 강요 실명투표 시켜서 휴학 안하면 조리돌림 예고했음 후배들이 정상 졸업하면 전공의 더블링되니까 군대 끌려가나까 휴학 강요했다는 것이 팩트. Sns도 보지말고 25끼리 익명채팅도 못하게 함 이 정도면 전공의 처단했어야 함
처단이란 말을 쉽게하네 ㅋㅋㅋ 자기 기본권이 제한되는 경험을 해봐야 이런 말 안하지
물론, 둘이 동일한 인물이 아닌건 잘 알고, 입장 차이가 있다는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쨌든 정부 또는 기존 정치권의 입장에선 제가 말한 내용처럼 의사들이 보일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당과 야당 모두 현재 의료사태에 대해 의사들의 편을 들어주지 않는것이겠죠?
제 주장을 아득바득 지 주장 이라고 하기엔 왜 정치권엔 여야 국힘,민주 그 누구도 여러분 의사 편을 왜 안 들어줄까요? 의사빼고 모두가 생각이 똑같으면 누가 잘못된걸까요? 곰곰히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만 답변하겠습니다.
1. 사람 살리려 의대 왔는데, 정작 제도 때문에 사람 살리는 치료 못 함. + 수억대의 위로금(소송에서 지든 이기든.. 위로 차원의 돈) + 영국의 598배 높은 빈도의 형사처벌 + 평균적으로 소송에서 의사의 승률 33프로대. 2. 돈이나 벌자! -> 한무당의 영역 침범(x레이, 레이져 등등) 간호사의 영역 침범(비침습적 치료에 관한) -> 월 2-3천? 필의패 정책 진행되면 월 400이고 개원 법적으로 어렵게 해놔서 대학 병원에서 노예처럼 일해야함(그래서 필수과 지원이 늘겠지.. 다 돈 못 버니깐;;) 3. 미국으로 튀자!(보건복지부에서 법적으로 막음.)
필수의료 살리기 = 의사 쳐 죽이기 라서 ㅋㅋ
미국에서 면허 발급 받는 것도 막나요? 법적으로 제제할 명분이 있나?
복지부에서 추천서를 받아야 갈 수 있어요.. 반려된 비율이 상당해요
여러모로 쉽지 않은 상황이네요
그냥 가둬두고 패네;
그래서 눕는거에요.. 혹시 의대 지망생이신가요?
의대는 꿈도 못 꾸는 수준이라...
갈 수만 있다면 가고 싶네요.
오지마세요..
의대생들이 눕는 건 할 수 있는 게 그거 뿐이라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