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왜 수능수학에서 복소수는 안냄?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293325
왜?
집합도 내면서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하지만 오늘 0시 부터는 그러지 못하는 중 정신건강 관리 잘하자 다들!!!!!!...
-
각하 3
지하실에 가실 시간입니다.
-
군수 사탐런 1
알바로 애들 수학 가르치고 있는 중입니다. 이제 5월달에 군 입대를 앞두고 있구요....
-
기하러인데 3모는 미적이 더 어렵나요 기하가 더 어렵나요? 기하 1컷이 81 정도로...
-
ㅂㅂ 1
자러감 ㅂㅂ
-
보고싶네
-
하 시발!
-
0.2초 정도
-
심심한데 7
진짜 공부 해야 되나..
-
부모님이 대학 과 어디 생각하냐 무러보셔서 기계토목 말햇는데 ㅈㄴ 혼남 여자가 몬...
-
충전중…
-
10분동안 찾고있었네...
-
술 1티어 1
생 맥 주
-
사문 기출 3
작년에 사문 개념 공부햇는데 개념 한번 더 볼까요 아니면 기출 바로 들어갈까요?...
-
이게 싸울일인가 싶은데 제가 이상한건가여....
가상의 존재여서
굳이 라서?
낼 만한 소재가 없음
수1수2미적은 배우는 함수가 죄다 실수에서 정의된 실함수인 데다
복소함수 미적분 따로 배우면 감당됨?
그래도 옛날 기출 따라 복소수 활용한 수열 같은 거 내줄 수 있지 않나
복소수열 문제를 제대로 낸 적이 있음? 없을 거 같은데 수열 모를 때 수열처럼 정의해서 내는 문제 말하는 거 아님? 그건 수열이 아니라 복소수가 본질이니까 안 내는 거고
복소수는 order가 없어서 복소수열을 지금 내는 스타일처럼 못 냄
수능에서 다루는 건 등차 등비수열과 귀납적 정의의 이해니까
글쿠나..
복소수에서 실수처럼 1 < 2 같은 순서를 정의하려 dictionary order 같은 방식을 써야 하는데 그럼 그거대로 또 설명을 해줘야 하니 등차수열은 걍 못 쓰는 게 되고..
등비수열이야 낼 수 있겠지만 그리 어려운 건 못 내겠죠
귀납적정의 문제들은 대부분 각 항이 뭔지를 이용해서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게 복소가 되면 ..
한 13번 정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