왤캐 죄지은거 같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283482
이게 아니였다고 우울하면 내 자신을 방치하고 가두지 말고 낙인을 찍어버리지 말고 벗어나서 나아가보자 이런거였다고
쇼펜하우어의 말이 자극적이긴 한데 내가 말하는것보단 나을거니까. 3월의 시작에 도움이 되고자 공유한거였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고1 모의고사 때의 일이에요 3 6 9 11 평 순서로 2 1 5 4등급.. 그...
-
고2 3등급이면 그래도 막 뭐라할 정도는 아닌 거 같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국수...
-
부가땅 사랑해!!
-
지금 친한 애들이랑 어케 친해졋지
-
으아아악 과탐에서 생1은 생2 연계가 되고 안 배운 내용이 마구마구 나오고......
-
화2 좀 해볼까 4
2단원까지는 아는데
-
걍 지금시즌엔 자기가 커리타는 강사가 최고라 생각하셈 4
그래야 마음이 편해
-
아침을 먹어볼까 3
흠
-
1인1닭 흐흐
-
교양임
-
하루에 사탐 10
7~22시까지 공부하는데 사탐 1시간반만하는데 괜찮나요 작수 사문생윤2,4이고...
-
그래서 수학만 풀기로 결정함
-
솔직히 정시파라고 내신 아예 갖다버리는건 아니라고 봄 7
빡세게는 안해도 공부는 해봐야함 국어-인강강사들이 당연히 안다고 가정하는 개념어를...
-
장영진 현강 4
어떤가요?? 특징이나 분위기 대략적으로 설명 가능할까요??
-
추천하실 강의 있나요???
-
작수 등급컷 봤을때 생1 2컷 42가 좀 충격이었음 그때는 지구를 한 적이 없었어서...
-
왜 치킨하고 감튀를 시켰는데 치킨만 오냐.. 이런걸로 전화걸기 귀찮은데
-
모두 국어강사였네 하나 예외 있다면 션티정도
-
고2 11모 99 고3 3모 94 고3 6모 높4 고3 9모 높4 수능 낮4 반수...
"우울감"이면 님말이 맞는데 우울증이면 그게 맘대로 되는게 아니라서 그런듯 애초에 그런 마인드를 가지기가 쉽지않음
맞죠 제가 감히 헤아리지 못할만큼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들이 있죠 그래서 더 절망으로 빠지기 전에 해결을 했으면 해서요. 가끔보면 그것을 해결하려고 하지않고 자신의 특성처럼 지니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어서 올린거였어요
틀린말도 아닌데 뭘 죄책감을 느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