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마지막에서 봄의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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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옯뉴비 동메달입니다.
새해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봄의 시작인 3월이 코앞이네요.
지난 겨울 동안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한계 그 이상을 해내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불안과 좌절에서 벗어나 따뜻한 봄을 기다리는 우리가 되었으면 해요.
여러분들께서 그동안 보내신 시간은 결코 헛되지 않았기에.
그동안의 겨울은 곧 나타날 봄에서 그 가치를 드러낼 겁니다.
그러니, 스스로 '잘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다가오는 봄, 그리고 올 한 해를 보내셨으면 해요.
오르비에 계신 모든 분들은, 그리고 이 세상의 모든 존재는 스스로를 마음의 독방에 가두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다른 누군가에게, 그리고 나 자신에게 소중한 존재니까요.
1년 동안 행복한 옯생을 보내시길 소망하며.
그리고 저 또한 그러길 소망하며.
그렇게 모두가 꿈을 이루는 날이 오길 바라며.
이만 글 마칩니다.
(글 처음 써봐서 많은 부분에서 미숙해요...양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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