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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못하는 동생 풀리려는데 교육청 지문은 좀 짜치고 난이도는 최대한 쉬운데 평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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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옯만추하면 뭐함? 15
실모같은거 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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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가 파악한 것은 상대의 입술은 엄청 부드럽다는 거였음 그리고 상대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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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실제로 한 번 이상은 봐야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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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호감생김 내가 가진 결핍에 대한 지향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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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죄책감 든다 12
사람들이 강민철 vs 타강사 물어보면 항상 강민철이라고 함 물론 본인은 강민철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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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만추하면 쪽팔리긴함 14
내가 왜 얘랑 만나야하지? 라는 나쁜 말은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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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하고 차단하면 17
팔로우 끊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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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과외 상담 몇십개는 보낸거같은데 답이 하나도 안옴.. 내가 뭐 잘못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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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휴식시간을 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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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행시 이거 재밌겠다 11
던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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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 짝사랑을 아냐 13
5년은 해야 짝사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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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유도당할 때 11
그때가 심박수 제일 많이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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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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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 강사들 모고사서 풀어도 충분한가요??? 현실적으로 현강을 들어야 구할수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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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만추 재밌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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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qm 지금이니..?
근데 뭐 먹고살만하면 재수 할만도..
님?
근데 진짜 팩트인 걸 어캄..
물론 나도 등 따숩게 산 세대라 난 이렇고 너네는.. 이런 건 아님
내 친구들한테도 저런 걸 느끼긴 했었음
님....
좀 변호를 해보자면..
N수를 택하는 수험생들이 목표로하는 그 대학이 1년 혹은 그 이상과 맞바꿀 만한 가치가 있는지를 재보지 않는다는 말임
한 해가 생각보다 크니 N수를 하는 건 무의미하다 이런 게 아니고.. 분명히 N수로 오히려 이득을 보는 사람도 엄청 많음
솔직히 20살 21살 어린 애가 저런 걸 심각하게 하고 있을 거라 기대는 안 하긴 하지만
등 따수워서 그렇다고 한 건 아마 부족한 돈을 모아서 하는 입장이었으면 이것저것 재보면서 했을 거라는 뜻 => 물건 하나를 사도 예산이 간당간당하면 그렇게 되듯
서울대를 가고 싶다.
나는 수능 인간입니다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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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ㅎㄴㄷ뭐라 하는 건 아닙니다 ㅎㅎ..
생각보다 재수해서 성공하는 애들 많이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