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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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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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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원래 꿈이 설수였기 때문도 있어요 현실에 어쩔수없이 꿈을 포기하는 행위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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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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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지 달면 똥을싸도 11
박수를 쳐주나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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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할일은 4
내일의 내가 열심히 해주겠지..? 아직 이틀 남았으니까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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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쫄렸다 7
오르비하면서 방금쓴글과댓글이 가장 자극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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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4
펑 (특정 ㄱㄴ 이슈) 작년 언젠가 강민철이 사줬던 통귤탕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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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 생활 쉴 때 들어오는건데 좋은 것만 봐야지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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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글 댓글수 6
2017 왜 익숙한 수지 모의고사랑 내신에 2017 개많이 나왔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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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레가 이마셍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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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구 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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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한남 8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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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까지라 메이플 데일리기프트 하루만 빠져도 다 못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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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그로 끌어서 죄송합니다 현재 정시파이터이고 겨울방학동안 밀도있게 공부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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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공하고잇는데 죄수생인데 왜 2월은 29일,30일이 없어요?.. 4
벌써 3월이라 깜짝놀랏어요..시간이 너무빨리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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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시대인재 w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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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지금까지는 이나경만 사랑하는 중
근데 뭐 먹고살만하면 재수 할만도..
님?
근데 진짜 팩트인 걸 어캄..
물론 나도 등 따숩게 산 세대라 난 이렇고 너네는.. 이런 건 아님
내 친구들한테도 저런 걸 느끼긴 했었음
님....
좀 변호를 해보자면..
N수를 택하는 수험생들이 목표로하는 그 대학이 1년 혹은 그 이상과 맞바꿀 만한 가치가 있는지를 재보지 않는다는 말임
한 해가 생각보다 크니 N수를 하는 건 무의미하다 이런 게 아니고.. 분명히 N수로 오히려 이득을 보는 사람도 엄청 많음
솔직히 20살 21살 어린 애가 저런 걸 심각하게 하고 있을 거라 기대는 안 하긴 하지만
등 따수워서 그렇다고 한 건 아마 부족한 돈을 모아서 하는 입장이었으면 이것저것 재보면서 했을 거라는 뜻 => 물건 하나를 사도 예산이 간당간당하면 그렇게 되듯
서울대를 가고 싶다.
나는 수능 인간입니다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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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ㅎㄴㄷ뭐라 하는 건 아닙니다 ㅎㅎ..
생각보다 재수해서 성공하는 애들 많이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