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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3모 다음 5모가 텀이 좀 있기도 하고 6모 치면 다들 교육청은 신경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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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짝사랑 6
몇년전에 잇올 짝사랑 글이 엄청 유명했었다던데.. 그 심정을 이제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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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고정으로 1뜨시는 분들도 킬러는 손도 못 대던 시절이 있으셨나요..? 있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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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둘째주 밥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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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08 09 10 수능날 전부 분탕칠거면 7ㅐ추 8
당한만큼 갚아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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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 십팔 살 만 십팔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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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런건 아닌거같은데 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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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씨발 또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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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댓글:응 팔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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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탁해 들어보고싶은데 KBS 이번에 심상치 않아보여서 궁금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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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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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연성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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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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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선생님인데 이번에도 연락을 안 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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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다 나 말고도 의대 버린 분들 있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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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자야지 5
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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젭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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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와케모 토토놋테 샤레타 세리후오 캉가에테타요 솔직히 맞추면 씹덕 Or 인터넷검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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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는 아직 7
06년생이 지배한다
근데 뭐 먹고살만하면 재수 할만도..
님?
근데 진짜 팩트인 걸 어캄..
물론 나도 등 따숩게 산 세대라 난 이렇고 너네는.. 이런 건 아님
내 친구들한테도 저런 걸 느끼긴 했었음
님....
좀 변호를 해보자면..
N수를 택하는 수험생들이 목표로하는 그 대학이 1년 혹은 그 이상과 맞바꿀 만한 가치가 있는지를 재보지 않는다는 말임
한 해가 생각보다 크니 N수를 하는 건 무의미하다 이런 게 아니고.. 분명히 N수로 오히려 이득을 보는 사람도 엄청 많음
솔직히 20살 21살 어린 애가 저런 걸 심각하게 하고 있을 거라 기대는 안 하긴 하지만
등 따수워서 그렇다고 한 건 아마 부족한 돈을 모아서 하는 입장이었으면 이것저것 재보면서 했을 거라는 뜻 => 물건 하나를 사도 예산이 간당간당하면 그렇게 되듯
서울대를 가고 싶다.
나는 수능 인간입니다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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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ㅎㄴㄷ뭐라 하는 건 아닙니다 ㅎㅎ..
생각보다 재수해서 성공하는 애들 많이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