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사직 전공의 880명에게 입영 통보… 나머지 2400명은 최대 4년 대기
2025-02-28 15:41:02 원문 2025-02-28 12:56 조회수 471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267928
군의관·공보의 입영 대상자 확정
국방부가 27일 올해 군의관·공보의 입영 대상자를 선발해 개별 통보했다. 군의관 630여 명, 공중보건의사(공보의) 250명이다. 의정 갈등 이후 사직한 전공의(인턴·레지던트) 가운데 병역 미필자는 3300여 명인데, 이 가운데 880여 명이 먼저 입영하게 된 것이다.
통상 연간 1000~1200명의 의무사관후보생이 군의관·공보의로 입영한다. 그런데 올해는 전공의 집단 사직 여파로 입영 대상자가 3배로 증가했다. 입영 대상자는 크게 늘었지만, 국방부는 군의관·공보의 복무 기간과 인력 수요를 ...
-
민주 지지자 69.0% “국힘 매우 싫다”… 국힘 지지자 58.8% “민주 매우 싫다”
02/11 21:01 등록 | 원문 2025-02-11 03:02
4 2
12·3 비상계엄 이후 윤석열 대통령 탄핵 정국이 두 달째 이어지면서 정치적...
-
02/11 19:58 등록 | 원문 2025-02-11 07:00
0 0
편집자주[현대차, 오버 더 모빌리티]는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3위로 올라설 수...
-
머스크, 오픈AI 141조에 인수 추진…올트먼 "노땡큐, 트위터 인수할 것"
02/11 19:39 등록 | 원문 2025-02-11 06:41
0 0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투자자 컨소시엄이 974억달러에...
-
서울 대학가 원룸 월세 평균 61만원…1년새 6.1% 올라
02/11 19:39 등록 | 원문 2025-02-11 09:42
0 1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개강을 앞둔 1월 서울 주요 대학가 원룸 평균 월세와...
-
EU수장 "美 철강관세에 비례 대응"…무역장관 긴급회의
02/11 17:37 등록 | 원문 2025-02-11 17:32
0 1
(브뤼셀=연합뉴스) 정빛나 특파원 = 유럽연합(EU)이 11일(현지시간) 도널드...
-
[속보] 백악관 "3월12일부터 한국 등에 25% 철강 관세"
02/11 14:22 등록 | 원문 2025-02-11 13:58
6 13
미국 백악관은 내달 12일(현지시간)부터 한국, 캐나다, 멕시코 등에서 미국에...
-
[속보] "범행 나흘 전 동료 교사에 헤드록 걸어"···교육청 현장 점검 나간 당일 범행
02/11 12:12 등록 | 원문 2025-02-11 11:47
2 1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교사가 사건 발생 나흘...
-
-
[속보] 백악관 "美철강·알루미늄 25% 관세 시행 내달 4일부터"< 로이터 >
02/11 09:35 등록 | 원문 2025-02-11 09:29
1 1
[서울경제] [속보] 백악관 "美철강·알루미늄 25% 관세 시행 내달 4일부터"
-
부부 욕설·성관계 노골적 방송한 '이혼숙려캠프' 법정제재
02/10 22:47 등록 | 원문 2025-02-10 16:43
3 3
방심위, 탄핵 찬반집회 장면 바꿔 보도한 KBS 관계자 진술 (서울=연합뉴스)...
-
교육부 "2월 중 의대 '더블링' 교육 대책 종합해 발표"
02/10 22:34 등록 | 원문 2025-02-10 11:35
3 4
(세종=뉴스1) 이유진 기자 = 교육부는 2월 중으로 의학 교육 전반에 대한 대책을...
-
의정협상 제자리 속 경북대 의대 개강…출석 '한 자릿수'
02/10 22:28 등록 | 원문 2025-02-10 15:38
0 1
[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의과대학 학생들의 복귀가 요원한 가운데 경북대 의대가...
-
02/10 21:01 등록 | 원문 2025-02-10 13:49
2 1
성균관대(총장 유지범)가 2024년 정보공시에서 73.8%의 취업률을 기록하며 9년...
-
공룡 물총 들고 "돈 내놔"...2분 만에 제압된 은행강도
02/10 19:58 등록 | 원문 2025-02-10 14:08
0 6
장난감 물총을 들고 은행에 침입해 돈을 빼앗으려던 강도가 고객과 은행 직원에게...
국방부가 27일 올해 군의관·공보의 입영 대상자를 선발해 개별 통보했다. 군의관 630여 명, 공중보건의사(공보의) 250명이다.
입영 대상자는 크게 늘었지만, 국방부는 군의관·공보의 복무 기간과 인력 수요를 감안해 880여명만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되지 않은 전공의들은 최장 4년간 기약 없이 입영을 대기해야 한다.
일반병으로라도 입대할 수 있게 해달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정부는 “법령상 의무사관후보생으로 편입되면 일반 병사로 복무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나머지 입대 희망자는 전부 공보의로 근무하도록 하자는 주장도 제기됐다. 하지만 정부는 이들을 올해 모두 입영시키면 내년부터는 입영할 군의관이 없어 군 의료 체계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캬... 차라리 지금 현역입대하는 예과생이 개꿀일듯
나라꼬라지 ㅋㅋㅋㅋ
작년말에 전공의들 텔레그램 공개된거 보니,정부가 어떻게든 병역 특례 해줄거라고 기대하는 전공의들 많던데 결국 이렇게되네 ㅋㅋㅋ
근데 원래 나이 때문이라도 가야할 시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