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yo [33499] · MS 2003 (수정됨) · 쪽지

2025-02-28 11:51:51
조회수 34

니들 “관리급여” 라는게 뭔지 모르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264168


비급여의료는 시장원리에 의해서 가격이 책정되고 


비급여의료는 당연히 꼭 필수적인 의료는 아닌 뭐 그런걸로 알고있잖음?


그런데 필수/급여의료와 비필수/비급여의료 사이에 명확한 경계선이 있는게 아니고 


관절염 치료는 필수의료인가?

관절통증에 필요한 물리치료 등은 필수의료일까?


어쨌든 비급여로 풀어주고 시장원리에 의해 가격을 책정하면 개조선 개돼지들이 지랄하는 몇개 의료서비스가 있음. 


도수치료나 관절내주사 등등 


그런데 나라 입장에서는 이걸 보험적용 해주자니 돈이 너무 많이 나가고, 안해주자니 개돼지들이 “돈없으면 아파 디지란 말이냐!!“ 라면서 지랄한단 말이지


물론 완전비급여로 풀면 실비보험에서 그 돈을 부담해야 하는데 완전 비보험은 가격이 앞으로도 미친듯이 오를것이기 떄문에 실비보험회사들이 발작해서 비보험가격을 통제하거나 명목상으로 보험료로 묶어서 실비부담을 줄이려는 의도가 더 크긴함 (사실 이게 원흉임)




그래서 “관리급여“라는걸 만들어서


의료서비스 가격은 정부에서 정해주되


그 서비스의 본인부담율을 90%까지 올려서 정부 부담을 줄이려는 개 ㅈ같은 짓을 지금 하고 있는거임. 


돈되는 비급여진료?


그거 다 관리급여로 묶어서 


정부에서 가격 통제하고 


본인부담율 90%책정하면서 사실상 환자입장에서는 비급여진료인데 정부에서 의사 목줄 계속 쥐고 민영화 막겠다는거임. 



물론 여기서도 미용 시술은 예외가 됨.


니들이 진짜 드라마에 나오는 돈많이 버는 의사가 되고싶다면 미용을 해야하는 이유임.


개조선에서 유일하게 시장경제가 적용되는 의료분야거든.




사람살리는 보람 느끼면서 돈버는 의사가 되고싶다?


그딴건 개조센에선 있을수 없어


돈은 포기하더라도 사람을 살리는 의사가 되고싶어?


돈만 포기하는것으로는 부족하고


건강도 같이 포기해야함 


건강하지 않으면 사람살리는 의사는 그냥 포기해라.


능력없는것들이 사람 살리겠다고 나대는것만큼 주변 의료인에게 민폐가 없으니까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