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갈지 부산대 갈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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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두 대학 추가모집에 모두 합격하고 어딜 갈지 고민하고있었네요
왜냐면 나는 문과인데다가 중학생때부터 과학을 극도로 싫어했습니다.
중간고사 "풀어서" 4점을 받기도 했어요.
고등학교에서도 꽤나 좋은 고등학교를 나오긴 했지만.
그럼에도 통합과학 공부하고 7등급이라는 성적은
어떤 변명으로도 커버가 안되는 명백한 수학능력 부족이라고 밖에는
할 수 없습니다.
대가리 깨져도 로스쿨 지망인 저 로서는 "부산대 공공정책 학부" 랑
"카이스트 무전공" 이랑 고민 될 수 밖에 없었고.
그래도 벨류를 보고 카이스트를 선택했습니다만.
현실이었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지 고민은 되네요.
말그대로 잡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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