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어 커리 강민철vs김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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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요약 : 강민철 커리 3년 듣고 수능 전에 멘탈 깨져서 2등급, 올해는 김승리 어떰
작년에 3,6,9모 및 이감/사설 모고 전부 1이었음
그런데 수능 일주일 전 학교에서 친 사설 모고 국어 70점대(2후반) 받고 멘탈 깨져서 수능 국어도 2받앗음
강민철 처음 인강판 들어왔을때부터 커리 탔고, 국어 1 놓친 적 없었는데 수능 때만 미끄러짐
멘탈 깨진 건 문학을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갑자기 하나도 모르겠고, 행동 강령 다 잊어버린 것처럼 덜덜 떤게 문제였던 듯
뭔가 행동강령 자체가 부족했던 것 같은 느낌..
비문학도 그냥 풀었던 것 같고ㅜ 강민철이 말하는 붙여읽기 / 끊어읽기도 강의 듣는 순간만 하고 체화가 잘 안 된 느낌이었어
문제는 그거였던 것 같은데, 올해도 그냥 강민철 계속 들을까?
강민철 4년?5년? 들으면서 불만족했던 적은 없음
근데 수능 때 미끄러지니까 다 잘못된 것 같고ㅜㅜ 커리 바꿀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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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 3 영어도 3 심지어 고2 모고래
그 날만 미끄러진거 맞습니다
지금까지의 결과를 믿으세요
그런가요?ㅜㅜ 제가 민철T 인강 처음 그 강물 표지때부터 들은 ㄹㅇ 강평인데 수능 결과가 이러니까 확신이 안 생겨요… 그냥 커리를 잘못탔나 싶고
369모 + 사설 모고 전부 호머식 없이 1이라면 진짜 잘하는거 맞아요
수능날만 미끄러졌다 생각하고 올해는 100점 목표로 달리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