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하고 싶은데 어떡하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245531
경제사문 하고 싶었는데 혈육이 경제는 너무 위험하다고 계속 말려서 그나마 흥미있는 생윤하고 있는데 경제가 너무나도 재밌어보인다..
생윤 버리고 런칠까하면 선택자수가 걸리고ㅠㅠ
이러다가 3모때까지 탐구 고민하게 생겼네
님들이라면 어떡함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집에 6
가자
-
일단 쪽지 할게요
-
기차지나간당 6
부지런행
-
파스타집 가고싶다 10
피자랑 리조또먹고싶다
-
진짜 입소 하루만에 탈출 마려울듯
-
홍대입구 볼타 여기꼭가셈 신촌대학생들은 점심에 가도댐
-
저거 투샷이 해적과 어디 작은 마을 가서 약탈해온 아가같음
-
시대기숙 장학기준 보면 15
생각보다 최상위권들은 기숙을 많이 꺼려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음 대치시대 컷 저러면...
-
짜증나는게 없어 ㄹㅇ
-
금손존나부럽다 4
나도최소10년은했는데 9등급손임ㅅㅂ
-
ㅈㄴ 먹고싶다
-
꾸준히 장작넣으면서 영차영차하다보면 3시쯤엔 사람많아짐 여러분들도 포기하지 말고...
-
시1발 새터갔다가 04 신입생은 한 명도 못 봄..... 나름 중대형과인데 이게맞음??
-
전 제 첫닉 기억남
-
에타에 본인 저격하고 주작치고 어그로끌었는데도 반응이 하루를 못버텨서 좀 내 한계가...
-
잘자요 9
다들 좋은 꿈꿔요
-
전 크레파스에요
-
3년동안 1번도 제 생일 챙겨준 적이 없네요 챙겨줘야하나요?
-
아직까진 심장이 윈터쪽으로 뛰긴해요
-
사유는 도배로 밝혀져 충격
화학
그런 과목이 있었나요?
경제는 찍먹하다 도망가도 되긴 해요
수특만 각잡고 빨리 돌려볼까요
경제 찍먹하시되 안맞는다 느껴지시면 바로 유기하기
아예 시도도 안해보는 것보단 찍먹이라도 해보고 결정하는게 미련은 덜 남을 것 같네요ㅠㅠ 킬러단원 수특 한 번 보고 결정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