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컴플렉스를 인정하는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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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나 현실에서 말 못꺼내는건 당연하고
스스로도 항상 핑계가 생김 스스로 변명거리를 생각해둠
사실 극복하고 바뀌기만 하면 되긴 하는데
항상 그걸 최우선으로 두긴 함.. 그게 작년에는 학벌이였고
다만 그 과정같은게 잘 풀리지 않으면 너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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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서 설대는 우울글쓸권리 박탈당하긴해요..
우울하진 않은데 요즘 좀 공허함 무서워서 그런가봐요
인정하는건 쉬운데
고치기가 어려움
주변에 공개하는건 불가능에 가깝고
전 스스로도 자꾸 변명거리를 만들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