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남들처럼 정상적으로 대학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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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도 많이 사귀고
여자친구랑 데이트도 하고
밴드부 들어가서 공연도 하고
공부할 땐 또 하고
축제도 즐기고
그런 대학 생활이 하고 싶었을 뿐인데...
재수를 선택했었던 그 순간부터 이미 내 운명이 결정되어 버린걸까...
벌써 몇번의 수능을 본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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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장작넣으면서 영차영차하다보면 3시쯤엔 사람많아짐 여러분들도 포기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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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발 새터갔다가 04 신입생은 한 명도 못 봄..... 나름 중대형과인데 이게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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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써주세요 31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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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 첫닉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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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타에 본인 저격하고 주작치고 어그로끌었는데도 반응이 하루를 못버텨서 좀 내 한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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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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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크레파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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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사람들 계정만 바꾸고 거의다 살아있는것같네 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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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요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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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린 그림 모음 36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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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는 도배로 밝혀져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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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이 안나오니까 내가 컨텐츠를 잘 소화하고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이거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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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애긴데 애기가 대학을 가네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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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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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 상대가 좀 강해야함 치킨을 생각해봤는데 아무리 양념치킨이라고 해도 튀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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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작마는 8
현역때 단과 같은반 재수때 재종 같은 반 삼수때는 전글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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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생이 되어서 푸념글 쓰고 다니고 커뮤 고닉 되는 거였음 최고로 좋은 대학은...
재수하고도 할수 있어요
내가 재수였으면 한탄하지도 않죠
저희 형은 5수하고도 잘 하시더라구요. 결국 마음먹기 나름임
그건 맞아
근데 긍정적인 마음이 안생기네 상황이 상황인지라
공부 중간마다 리프레쉬 해요
행복해지려고 하는 공분데 너무 자신을 깎아먹지 마셈
그런가 결국 다 행복해지려고 하는건데
노력은 해볼게요 고마워요
삼수만 안하면 댐 ㄱㅊㄱㅊ
재수는 과거 얘기임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넘
난 25살신입생인디 어딜
저도 얼마 안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