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2025 수능 공통+미적 손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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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물개물개입니다
오늘은 작년 2025 수능 풀이를 가져와 보았습니다
특별한 해설이 있다기보다는
그때 어떻게 풀었는지 기록해둔 느낌에 가깝기 때문에
제 풀이가 가장 깔끔한/논리적인 풀이는 아닐 것입니다
제 실력의 한계 때문이니.. 양해 부탁드리며
얘는 이렇게 풀었구나~ 정도로 봐 주시면 될 것 같네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이거 어떻게 이렇게 되나요 / 풀이가 틀렸어요 / 글씨 좀 예쁘게 쓰세요 못 알아보겠어요 / 국어 누구 들었나요 등등
질문 전부 환영합니다
도움되셨으면 저의 행복을 위해 좋아요와 댓글 한 번씩 부탁드리며
다음 글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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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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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다 외우면 이번 수능에도 나오는거죵??설의생의 현장풀이...
개추실시!
호앙 사랑해요
캬
국어 누구 들었나요
당연히 강민철 선생님입니다
유익추
근데 14번 7k 식 어떻게 나오는 거였더라..
각 B랑 선분 AB로 사인법칙~
그래프 없이 30번은 처음보네용
그래프로 풀면 어떤 느낌으로 푸는 건가요?
저는 그냥 수식으로 증가/감소만 보면서 풀었어요
기원쌤이 f(x)를 직접 그려서 도함수를 원시함수의 접선기울기를 보면서 기울기가 최대인점과 최소인점을 잘 생각하며 푸시더라고요
오.. 그게 더 나은 풀이 같기도 하네요
저는 현장에서 생각난 게 이거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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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물개님 풀이가 좀더 정석적인거 같다고 생각해요.... 그래프 풀이는 조금 발상적이다라고 느껴서....아무래도 저는 정석적 풀이를 선호하는 성향이라서요. 그 풀이가 떠오르고 시간을 줄일 수 있다면 발상적인 풀이도 좋죠
너가최고야
와 21번 머리속에서 분류가 다 되신건가요
2a+1 여러 번 합성해보니까 대충 다 -1 나왔어요
아랍어 누구 들으셨나요
모든 언어는 강민철 선생님으로 귀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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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싯다설의생의 풀이ㄷㄷ
고능행
수학은 머리 깨져가면서 열심히 하면 늘겠죠??ㅜㅜ 저도 저렇게 풀고싶네요
열심히 하면 무조건 늘어요
생각하면서 푸는 훈련을 꾸준히 하는 게 가장 중요할 거예요 파이팅!!
미적분을 아마 올 여름에 시작할건데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미적분 마스터 할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제 진도가 늦는걸까요?
일단 매일 수학에 최소 6시간은 꼴아박고 있고 수능때까지 꼴아박을 예정입니다.
마스터를 하겠다!!라고 한다면 일반적으로 2년 이상은 잡아야 할 것 같은데요.. 가형 30번까지 싹 다 풀 수 있는 실력을 갖추려면요
올수능 미적을 다 푸는 게 목표라면 1년정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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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년 반동안 미적만 판다현장에서 다 풀고 시간 얼마나 남으신건가요
얼마나남았더라
막 많이 남진 않았던 것 같아요
28번에서 시간 좀 써서
글씨 시원시원하고 호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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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반사다시봐도 난이도 극악...
미적이 꽤나 어려웠던 시험이었죠
갠적으로 20번부터 그리고 27번부터 재앙이었네요
현장복기본 작수 28번
풀이과정 길이 차이가...
기하...해야겠지?
아….
실제로 현장에서 문제읽고 기본세팅에 1분
구 째려보면서 상황파악에 1분
계산 1분
총 3분
사실 저도 기하로 넘어감 ㅋㅋ
진짜 기하오고나서 고정몇점이랑 하방든든해진거 체감 크게 와요
공4선0목표 ㅇㅇ 좋아요
이번 수능은 우직하게 풀어가면 그만이랑 딱히 상관이 없긴했는데 제가 요즘 고민인게 솔직히 이젠 엥간한 문제들은 답지같은 정석적인 풀이로는 접근하고 풀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결국 미적 선택자로서 준킬러 및 킬러를 그래프 및 도형에서 아니면주진 식에서 무지성 계산이 아닌 시간을 아끼는 즉 효율적인 발상적인 풀이를 습관화하고 실전에서 떠올리고 싶은데 어떤 방식으로 수학 공부를 하고 수학문제를 풀어가야 할지 고민 입니다...
정확히 말씀하신 그 부분을 연습하시면 됩니다. 평소 문제를 풀면서 다양한 풀이를 시도해 보고, 어떤 풀이가 가장 효율적인지 고민해 보는 경험을 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원하신다면 이 과정에 드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강의를 들으셔도 좋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오히려 수분감이나 뉴런 같이 다양한 풀이방법들을 제시해주는 강의를 메인으로 학습중입니다..중간에 제가 놓친 효율적 포인트나 발상하지 못한 풀이법들을 포스트잇 같은곳이나 바로바로 옆에 메모해가면서 짬 나거나 공부하기 싫을때 다시 봐주면서 여러번 반복학습하는 법을 추구하는 중입니다 그리고 현역인지라 시간이 부족해서 킬러나 막히는 문제는 15분을 한계로 두고 답지의 첫부분인 발상 포인트나 막힌 부분에서의 해결법을 참고 중인데 바람직한 방향일지 궁급합니다..15분은 너무 짧은 고민인가 또 생각이 들기도 한데 혹시 답지 참고나 문제 고민은 어느정도 시간으로 하셨는지 궁급합니다..
15분은 확실히 좀 짧은 것 같기도 합니다. 어려운 문제라면 현장에서 풀더라도 15분 이상을 쓰게 될 가능성도 높은데, 아무리 시간이 부족해도 킬러급이면 30분 정도는 써보는 걸 추천드려요
확실히 설의 고능아풀이는 다르구나
21번 굉장히 간단하게 푸신 거 같은데 사고의 흐름을 조금만 적어주실 수 있으신가요? 설의 축하드립니다!
일단 극한값이 존재하려면 f(k)=0인 k에 대해 f(2k+1)=0이어야 합니다. 상식적으로 k=2k+1일 때 성립하는 걸 알 수 있고, 혹시라도 k→2k+1→k와 같은 방식으로 순환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을 잠깐 해 봤지만, 2k+1에 2k+1을 합성해 봐도 계속 -1만 나오길래(이 부분은 암산으로 때웠습니다) 아 -1밖에 없구나! 하면서 풀었던 것 같습니다
그 뒤는 그냥 -1 대입하고 계산해서 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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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깔끔할 수 있었구나..저도 처음 푸는 게 아니니까 풀이는 조금 더 정제되어서 적힌 거예요! 실전에서는 계산도 조금 더 지저분하고, 무엇보다 위에서 아래로 쭉 쓰지 않았겠네요...ㅋㅋㅋ
진짜 goat네...
저 망할 29번에서 부호 실수만 안했어도... 적백인데
적백이 뭐가 중요하니.. 설의인데
그렇긴 하지만... 늘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