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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사진 올려주세요 3D는 제 실력이 너무 없어서 못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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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멘트 멀로 하지 20
낭만적인거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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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인재 수학쌤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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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군수생일수도 있지… 충격받을 필요까지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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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 하나만 할게요 13
비갤 전 파딱이 할말은 아닌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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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시험을 그낭 100점을 맞는건 무슨 기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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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사 나이 예측 14
아까 투표 추가가 안 되어서… 다시 올려봅니당 맞추시면 딱히 뭐는 업는데 그냥 재미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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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 씨발 내인생 얼마나 세월을 날려야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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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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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분하는 것도 일이네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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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라면 머리가 좋아야게ㅛ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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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사망함 14
잘때 유선이어폰 끼고 잤다가 몸에 눌려서 고장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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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수업때 강의실 추워서 팔짱끼고 있었는데 앞에 애가 걸려서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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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는 사람이 없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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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면피깔고 칼럼 올릴까 11
대신 진짜 도움되게 열심히 써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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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평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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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생인데 미적분 14
이번 여름에 처음 하면 늦은걸까요
표본 씹창이 아니라
정상화이지요
진지하게사탐런한과탐중하위권빼고다뒤지자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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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죽을거같아서 도망친거야음.. 쌍윤하는데 이과출신들이 딱히 두렵진 않음
거긴 얘기가 다르긴 함
일반사회 지리가 난리난거지
흠.. 그걸로 타격본다는건 그렇게 안햇을때 문과들이 너무 과분한 대학에 가게된다는 얘기 아닐까요
꼭 그렇다기보단 예전 나형이랑 비슷한 역할을 하지 않았나 싶음
결국 변화를 자주 주는 것 자체가 수험생에게 좋지 않은 영향이긴 하니 공감은 가죠..
공부량*지능으로 줄세워서 대학가는게 맞다고 보는 입장에서 저건 정상화라고 생각합니다
둘다 사탐보게해서 문이과란 개념을 없애버린거라
그러면 저능아 쳐내기라고 부르는게 맞긴 하죠
다만 기존 인문계 지망생들만 억울한거고..
저능아라고 표현하셔서 빌리면,
같은 공부량일때 저능아는 좋은대학에 가지 않는게 맞죠., 아님 공부량을 매우 늘려서 간극을 매우던가 나형세대가 지금까지 꿀빤게 배아플순 있지만 역으로 가형들이 얼마나 불리한 조건에서 잊시를 치뤘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것같습니다
가형들에 비하면 지금 뼈문과들이 과연 불리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그들은 그저 그 불리함을 모르고 지냈을 뿐이죠. 이 논리의 연장선상으로 현재 뼈문과들은 사탐공대가 열리기 전 이과들보다도 유리한 상황에서 입시를 치루는겁니다
그 과탐에서도 도망간 애들로 표본이 ㅆ창나면...그게 이상했던 거 아닐까요?
끼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