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4등급에서 1등급으로..2편 (1의 안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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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부분적으로 이미 풀어봐서 절평 평가원 다 있고 교육청도 많으면 좋겟음
이번에 좀 길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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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 여부로 대화적 구성 말씀하신건 좀 그렇긴 하네요 ㅎㅎㅈㅅㅋㅋㅋㅋ 이게 그냥 기출상의 요소에 의하면 그리 나오기에....
이번 칼럼 자체가 시험장에서 기능하기만 하면 되는것 아니냐 라는 19년도의 제 마인드를 담은 겁니다.
사실 이 풀이 순서는 이견이 많을듯 합니다.
당장 저도 지금 단계에서는 지문 보고 바로 문제로 가서 안돌아가고 쭉 풀어내는 단계이기에 사다리를 오르는 도중의 문풀법이라고 생각합시다.
전 매체-> 문학 -> 독서론 -> 독서 -> 언어 순입니다 어차피 찍을거면 선택틀이 유리하니 문법을 젤 뒤로 놨어요
문학은 빠르신데 독서가 매번 문제셔서 그런것인가요
네 독서는 항상 30분 후반이라... 차라리 20분대로 끊고 만점가능한 문학부터 털자입니다
아마 킴류님은 경험치가 있으셔서 운영의 이슈라기보다는 독서파트 자체의 근본 문제일수도요....
진지하게 양을 늘려서 일관된 방법론 적용을 해보셔야할듯요
저는 국어 목표치가 타과목 비해 낮은지라... 저는 진짜 안정적 1컷 부근만 나오면 대성공입니다 국어 높2만 떠도 다른 과목으로 커버쳐서 성불하는데 문제가 없어요 (전과목등급 31111 이런거 흔하게 받아봤습니다)
진짜 이야기만 들으면 한번 만나뵙고싶을정도
그리고 문법을 가장 뒤로 놓음으로서 멘탈유지 + 독서시간 확보입니다.
문법은 맨 뒤도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24같은거나오면 바로 개같이 유기해야죠
19때저도 그랬던거같습니다. 이게 범부용 전략이다보니... 윗물분들은 공감못할수도..
문학을 잡으면 못해도 2는 뜬다는데 제가 예외인 수준
제가 좀 많이 늙다리인데 (가형,영어상평+4과탐시절) 현역때도 한결같이 국어만 못했어요 설대 붙을 당시에도 가형 영어 과탐4개 올1에 국어만 3컷 받았을 정도니...
음,,,, 이거는 독서파트 처리가 기억에 못남겨 가는 것인지
남겨가도 문제가 있는것인지 그거부터 시작하셔야할듯
못남겨가면 표시와 도식화로 아예 틀어버리셔도
그나마 난이도 상관없이 80점대 중반 (작년 69수능 86 83 85)받는 이유가 아예 독서 문단별로 끊어서 문단 읽을때마다 선지쳐내기 식으로 가서 그러거든요. 보기는 바로 풀 수 있으면 풀고 오래걸릴 거 같으면 걍 던지는 식.
실모같은 경우도 80점대 중반 나옵니다. 일부러 던지는 독서보기나 문법 몇문제는 80분 끊고 오버타임으로 따로 풀면 거의 맞추긴 해요.
그걸 갈고 닦아보심은..
네 올해는 저러고 있습니다 ㅋㅋ 제가 비문학 기억을 못하는게 아니라 지문 전체 읽고 문제 들어가면 걍 일부만 보고 아 이거네 하고 우수수 틀려먹어가지고 아예 단타로 치고빠지기로 바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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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꾸욱다음 칼럼서 지문위 표시를 다뤄볼것만 같음 독서에만 표시해서
잘 읽었습니다! 문학을 늘 느끼기만 했지 따로 정리를 한 적은 없는데, 뭔가 사고의 흐름이 좀 정돈된 느낌이에요. 감사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