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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 개강 7
할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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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4
꼬마김밥이 있으면 어른김밥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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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트라우마같은게 확 떠올라서 존나 불안해서 견디기 힘들었음 진정될때까지 산책좀 하다 들어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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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입니다 현역때 1~3 진동을 했고, 혼자서 기출분석하고 연계 분석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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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과대평가라 생각하든 뭐든 그거의 근거가 없는거잖어 들어본 적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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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그림의 떡이기에 먹지못하는걸 알기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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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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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만하고싶다 8
하지만 현실은 그냥 내인생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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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약 먹었으니 괜찮아지면 짐 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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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하면 손에땀남 1
긴장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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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걍 네가 원래 믿음이. 없었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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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x 에 준하는 점수를 다시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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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했던 2월 말도 이제 이틀밖에 안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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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2
집앞에 잇던 아마스빈 어디갔니 내 세상이 무너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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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1번 지원자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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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때 내신으로 확통, 현재 수1은 학원에서 다시 한 번 돌렸고 확통도 한번 더...
가산3점주긴하니까 없진않죠
올해 원투로 서울대 왔습니다
원원이었음 떨어졌을 거예요
3점도 충분히 맛있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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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투라 기 죽었는데 힘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잘 할 수 있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