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에는 제가 존경하는분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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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목표를 가지고 그걸 쟁취한걸 넘어서
그걸 가지고 칼럼이든 자작문제든
자기 나름의 방식으로 타인에게 꾸준히 도움을 준다는게
정말 쉬운일이 아니거든요..
뭐 칼럼 한두개정도야 저같은 범부 역시 쓸 수 있겠지만
그걸 꾸준히 한다는게.. 정말 어려운 것 같네요
오르비 역사에 한 획을 새기신 분들을 보며 갑자기 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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