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197591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40
-
일반선택 독학 무리임요? 0 0
일반 물 화 생 독학 무리죠? (노인강) 통과는 그냥 오투 개념읽고 독학했는데
-
물1 표본 작년보다 고일까요? 0 0
ㅈㄱㄴ 당연한건가..
-
한명이 너니까 나머지 애들 답 맞추는거 신경쓰지 마라 캬
-
충주맨 개간지네 0 0
영상 조회수 대비 구독자봐라 ㅋㅋ
-
고능해지고싶다 ㅠㅠ 0 0
하.. 내가 진짜 고능했으면 화2생2로 설의 쟁취했겠지
-
반수생 수학 커리 평가 0 0
이번에 수리논술 노려보는 반수생입니다 공통에서 15, 21, 22 미적에서 28,...
-
계획 어떤가요? 0 1
수학이 심각하게 망한 것 같으니 3월 한 달은 언매인강 문풀만 남겨놓은거 듣기 화학...
-
아 오늘 스시 오마카세 먹고옴 0 0
먹은 기억은 없지만 어쨌든 먹고왔어...
-
왜이렇게 빨리 줄어드는건가요 2 0
-
환율미치긴햇네... 0 0
트황아전쟁좀빨리끝내다오...
-
찐 부자 통장잔고 ㅇㅈ 2 2
-
내 통장잔고임 6 0
그런것임!!
-
읽지도 않고 pass
-
통장잔고 기만간다 ㅋㅋ 5 2
ㅋㅋ
-
음오늘도못생겻군. 2 0
으아.. 거울을없앨수도없고...
-
블핑 신곡나왔었네 2 1
헐
-
인증 1 0
일본 여행 가서 찍었음
-
으어 0 1
어으
-
외대 신환회 1 2
하츠투하츠랑 체리필터 옴 교수님들이 나는나비 부르심 춥고 다리아프긴 했지만 좋았던 것 같습니다
-
수학N제 문풀량 0 0
보통 N제들이 요일별로 풀문제들이 나눠져있고 대략 1일당 15~17문제정도 되는거...
-
과외알바를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한 매뉴얼&팁입니다. 5천원 커피값에 미리 하나...
-
이기적인 놈 1 1
오르비가 망해도 좋다 이거냐
-
지금 룸메랑 말 한마디도 안 했는데 이거 어케해야하냐 3 0
하.. 숨이 턱턱 막힌다
-
학교 재밌다 0 1
개강 재밌어 음음
-
반배정 진짜 개말아먹었네
-
내 옷도 안 보이네 개그인가
-
하 1 0
`○`
-
고1 3모 어떡해야 하나요 0 0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3모를 진짜 잘봐야 합니다 수학을 최근 5개년도 기출까진...
-
새학기 기념으로 쓰는 "이상적인 정시파이터 커리큘럼" 1 2
저자 소개 저는 3학년 1학기까지 학종러였다가 돌연 독학으로 준비한 수능으로...
-
맞팔할사람 1 0
고고
-
글씨 더러워서 ㅈㅅ여;; 작년 6모 15번인데 밑에 첨부해둔 사진처럼...
-
밖은 위험해 3 0
좀만 걸으면 돈이 없어져. 그리고 천원이 10개면 만원임 ㄹㅈㄷ 한끼에 만원이뜯겨
-
김과외이력서 2 0
못쓰겠어서 그냥 학원알바지원함
-
반수 성공률 0 0
희박한데 하고싶어
-
오늘드디어딴짓안하고공부좀함 6 2
지난2주간 어제오늘이 제일열심히함 공부 5시간.. 2주동안얼마나쳐놀았냐는팩폭은 ㄴㄴ
-
별의별게별게아닌것이아닌것이다 1 0
그러한것이다..
-
내가 만표 차이도 얼마 안나고 공부량도 많은 미적을 하는 이유 1 1
이미 물려서 못나가 그래도 작수 미적 30번만 틀렸는데 계속 해도 되겠죠?
-
너무 슬프다 0 0
오르비에 과외 올렸던거 문의와서 상담하고 왔는데 아무리봐도 사이비라 그냥...
-
오르비에 고대생 왤케 많지 6 1
다 같이 모여서 무르무르 습격이나 하면 안 되냐?
-
도저히안보여..
-
어제돈을너무많이씀 5 2
두끼나밖에서먹었더니
-
맞팔구함 4 0
잡담태그 잘담 은테 다오
-
의대 과외 5 0
예1땐 주말정도에 과외돌릴만 한가..?
-
개강하니까 힘들다 0 0
그래도 첫날이라고 일찍 끝내주신 분들덕분에 버틸수 있었음...
-
권은비 일본 공연 꼭 노 영상 1 0
tiktok.com/8Wx9CdNm 현재 틱톡에 영상 박제되서 안지워지는중ㅋㅋ
-
확통 무기백 vs 수분감 1 0
성은쌤과 의리를 지키고 싶은데, 나중에 뉴런할거면 수분감 하는게 나을거 같기도 하고.....
-
응
-
현역정시담임 3 0
담임쌤이 오늘 수시든 정시든 다들 전략이 있을거니까 자기한테 상담할 때 말해당라...
-
랑데뷰 BLACK 미적 0 0
랑데뷰 싱크로율99% 모의고사가 출간되었습니다.출고될 쯤 글 올리겠습니다.
-
수1을 해야하는데 1 0
삼각함수 <<이새기 왤케 노잼이지
국어누구들으심
국어 강의를 많이 듣지는 않았어서
언매 유대종t 문법총론
문학 박광일t 파이널만 + 김상훈t 듄탁해
만 들었던 것 같네요.
제일 도움됐던 컨텐츠는 독학서 피램 문학입니다.
이원준티랑 비슷하셔가지고..
이원준 선생님 예전에 쓰신 글이나 리트 오티는 많이 봤었는데, 디테일한 부분에서는 다른 점이 많지만 전반적인 세계관은 비슷한 것 같더라구요.
예약지문이 맵긴 맵구나..
저는 항상 문학에서 틀려서, 저때 사미인곡에서 털리긴 했습니다 ㅠ
독서 지문을 한문단 씩 요약 하며 공부하면 효과가 있을까요
좋은 방법이긴 한데, 요약이라고만 하면 너무 추상적이라 요약의 결과물을 ’읽으면서 남겼어야 하는 정보‘정도로 설정해두고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독서 지문 공부법이 정확히 뭔지 모르겠습니다.
지문을 보며 기억할 것들과 아닌 것들을 분류하며 읽어야하나요ㅜ
분류보다는 기억할 정보를 구체화 시켜보세요.
그 기억할 정보를 판단하는 기준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계속 질문드려 죄송합니다.
국어를 좋아하긴하나 독서에서 하루하루 사투를 하다보니 국어 지문을 ‘어떤 태도를 가지고 읽어야하나’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요…
첫번째로는 화제와의 연관성이 있고, 나머지는 직접 고민해보는 것 자체가 좋은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2006 공생발생설 지문으로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금테 축하드립니다저도 꾸준히 한 걸음씩 나아가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칼럼 올려주시는 것들 저도 잘보고 있습니다!
책보는거 좋아하시는지+인상적이었던 책 궁금해용
책은 그냥 그렇습니다.
인상적이었던 책은 밀의 자유론입니다
언매 공부 어떻게 해야할지 궁금해요. 현재 개념 후 기출 문제집으로 독학하고 있는데 해설지를 보면 이해는 되지만 너무 많이 틀리더라고요 ㅠ 지금이라도 김승리 같은 인강 강사 주간지로 갈아탈까요?
언매는 개념 간 연결이 매우 중요해서(ex. 어간 어미에 대한 내용을 물어보는 문제에서도 보조사에 대한 개념을 연결할 수 있어야 어말 어미에 붙은 '요'를 뗄 수 있겠죠) 꼭 개념을 한 번은 더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다른 단원에서 나온 내용들을 연결하는 능력을 먼저 갖춰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멋지십니다! 학부생 입장에서 언어학에서는 어떤 것을 배우는지 궁금합니다.더불어 언어학에서 강조하는 내용이 모든 국어 시험 (수능/리트/경찰대/사관) 에서 드러난다고 생각하시는지 여쭤도 될까요? 감사합니당!
음성학·음운론 / 통사론·의미론 / 역사비교언어학 / 컴퓨터 언어학 정도로 배우는 내용들을 나눌 수 있을 것 같네요.
제가 아주 사랑하는 학문이지만 배우다 보니 오히려 '언어학은 이런 학문이다' 정의내리기가 더 어렵게 느껴지기는 합니다. 기본적으로는 인간의 언어능력에 대해 배운다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국어 적성 시험류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 같지는 않은데, 통사론이나 의미론에서 배운 이야기들이 국어시험 전반에 대한 세계관?을 형성하는데 영향을 준 것 같기는 하네요.
아 그런데 저희 학과가 학점을 인문대치고 잘주는 편이 아닌데도 인문대에서는 서울대 로스쿨을 제일 많이 가는 것 같기는 해서, 영향이 좀 있나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지금도 질문 드려도되나요?
정말 오르비 잠깐 쓰는 시간 모두한달뒤는님한테 가있습니다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앗 이런 극찬을 정말 감사합니다. 계속 도움이 되는 글 작성해 보겠습니다.
댓글로 편하게 질문주세요!
감사합니다!!!
1.기출을 2017~2024 1회독을 마친 상태입니다
이제 3월 모의고사 전까지 교육청으로 새로운 문제들을 접하고 시간감각도 익힐까 했지만
(물론 교육청을 풀더라도 기출은 매주 일요일마다 복습하며 기출을 항상 가까이 두려고 했습니다)
기출 1회독을 하는동안
선생님의 칼럼에 있는 기출 훈련법인
정보의 경중을 따지는것, 글의 틀을 익히는 것 같은 부분들은 신경쓰지 못한채 마친것같아서 2회독을 할까 하려는데요 (그래도 비교대조,공통,모든문장납득,문단요약 이정도 방식은 챙기며 기출분석을 했습니다)
교육청 vs 기출 바로 2회독
둘 중 무엇이 더 나은 선택일까요?
근데 기출을 한지 얼마 안된 상태라
바로 기출2회독을 들어가기엔 글들이 기억이 나다보니 집중을 유지하기가 힘들것같아요..아는걸 읽다보면 느슨해지는것 같아서욥,,
교육청을 풀지, 바로 2회독을 들어가야하는지 정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슴니다!!
2.문학은 기출만 복습하는게 맞을까요?
비문학은 사설들로 새로운 문제를 접하는 능력을 올리는게 중요할것같다는걸 스스로도 느끼고있는데
문학은 혹시 사설은 파이널시즌 실모로만 풀어도 되는걸까요?
만약 사설을 안보게된다면 ebs공부는 문제를 풀기보단 작품을 파악해놓는 식으로 공부하구요 가능할까요..?
3.공부 로드맵을 대략적으로 짜고싶은데 국어는 대체 무엇을 해야할지 감이 안옵니다..!!
1,2월은 강의 + 기출 했고
3~4는 교육청 or 기출 2회독 ebs
4~6은 사설...? ebs
6~9는 사설 ..?기출..?
파이널은 기출과 실모..??
이정도 방향이 맞을까요..?
선생님께선 사설을 푸셨는지 푸셨다면 어떤 시기에 어떤 목적으로 푸셨는지 궁금합니다
1. 비교/대조,공통,모든 문장 납득,문단 요약 이정도 방식이 정보의 경중을 따지는것, 글의 틀을 익히는 것에 포함된 개념이라 잘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이후에 무엇을 할지는 성적대에 따라 조금 다르긴 한데, 일반적으로는 기출 2회독 + 교육청 1세트를 실모처럼 주1회 보는 걸 추천하고 싶습니다.(둘 다 하되 교육청 비중을 낮게)
2. 문학은 저도 엄청 자신 있는 부분은 아니라 딱 잘라 말씀드리기는 꺼려지지만 적어주신대로 기출 계속해서 복습 + 파이널 시즌 실모 위주로 진행하면 될 것 같습니다. 단, ebs 공부는 문제 풀다보면 작품파악이 되는 부분도 있긴 해서 가볍게 하나 정도 사설 문제 보는 것도 시간이 허락한다면 추천드리고 싶습니다(우선순위가 높지는 않을 것 같아요).
3. 저는 년도마다 좀 다른데 한의대 갈때는 한수, 서울대 갈때는 이감 + 상상 실모를 풀었습니다. 22때는 간쓸개에서 직접연계(작가연계 X) 작품만 발췌해서 문학을 추가로 풀었습니다. 목적은 시간관리 + 낯선 텍스트에 내가 미리 짜놓은 생각의 최적화로 생각하면서 풀었구요.
성적대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느정도 기출로 틀을 잡은게 느껴진다면 5~8월 시즌에 비문학의 경우 리트를 병행하는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이 질문을 드려도 될지 모르겠는데
혹시 전글들에 있었나요??? 문과에서 살아남기 칼럼같은것은 아직 못봐가지구요
한의대에서 서울대로 옮기게되신 스토리가 궁금합니덧...
아 이건 댓글에만 간단히 언급했던 적이 있었는데, 좀 더 다양하고 넓은 범위의 일을 접하면서 살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