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대만 아는데 어디어디있나요
-
설마 이게 진짜 내 얼굴인가....?나름 잘생겼다고도 들었는데
-
그냥 적당히 튀지않게 주기적으로 클리너 글삭기능 잘 이용하시고 너무 과도하게 팔로워...
-
메가 현우진샘 들을까하는데요 현우진샘 단점이있을가요? 예전 구 신승범샘이 뭐랄까...
-
물리 고수님들 답변 부탁드려요(열역학 피스톤 질문) 5
이 문제에 대해서 제가 옆부분에 써놓은 (상황이라고 써놓은) 필기가 맞게 설명한건지...
-
저 그런거 좋아해요 편하게 해주세요 다들 힘드신거 같은데 털어놓으셔
-
수영탐탐1인증함 헤헤
-
많은 수험생분들이 실수 때문에 고민하시더라구요. 저도 항상 실수가 많았어서, 정말...
-
엉덩이를 와랄라 5
ㅎ..
-
ㅈㄱㄴ
-
우울 어쩌고 가정형편이 어쩌고 부모 어쩌고 극단적인 선택 어쩌고 네
-
정겨움
-
흑수저 빙고 5
건강검진은 몰루?
-
하세요 저는 베토벤 교향곡/제9번/합창/헤르베르트 폰 카라얀/베를린 필하모닉
-
자꾸 플레이어 무한로딩걸리는데 복영이 오늘까지라서 고객센터 연락해봤는데 운영시간이...
-
특히 적분 파트

대신귀여운
저를
드리겠습니다
부럽다.
부러워.
앞에 걷는 저 사람이 부러워.
뒷 모습밖에 보이지 않지만 부러워.
나도 되고 싶어.
나도 정시의벽이 되고 싶어.
너였구나.
앞에서 걷던 그 사람이 너였어.
너만 보면 내 세상이 무너져.
그리고
지금도 무너지고 있다.
부럽다.
부러워.
앞에 걷는 저 사람이 부러워.
뒷 모습밖에 보이지 않지만 부러워.
나도 되고 싶어.
나도 정시의벽이 되고 싶어.
너였구나.
앞에서 걷던 그 사람이 너였어.
너만 보면 내 세상이 무너져.
그리고
지금도 무너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