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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남의걸 빼앗는 느낌이 드는군..
피자가 됩시다
해병대가면 선임들이 예뻐해줌 ㄱㄱ
악!
진짜 상상만 해도 끔찍함
약 꾸준히 먹고 정공 4급 노려보져
그것밖엔가...
혹시 공익 갈만한 사유 없으신가요
이게 병역기피 이런 느낌이 아니라 주위 친구 중에 종종 그런 케이스를 봐서...
지금 정신과 다니는 정도?
근데 군대 뺄 정도는 아닐지도
하루 이틀만 지나면 낯선 사람은 아니지 않을까
낯익지만 ㅈ같은 사람이 있어도 매일 봐야하잖아요...
근데 뭐 사실 군대를 가고싶어서 가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만약 진짜로 군인을 꿈꾸는 사람이면 장교로 가겠지 병사들은 다들 끌려가는 처지 아닐까요 ㅠㅠ
나도 정공 고민중이긴함 ㅋㅋㅋ 현역은 죽어도 싫어서 근데 정신병 별로 안심한데 약물 기록으로 되나
어떻게든 해봅시다
아...... 나는 이제 지원해야하는데 울고싶따 별개로 공군 준비해서 공군 가는 거 어때?
공군준비할 시간이 안됨...
군대 가야 사회화가 제대로 됨
ㅠㅠ
내가 I 99인데도 잘 지내다 나왔음 별거 없어 걍 똑같이 사람 사는 곳인데
그 사람사는 곳 자체가 무서운거임
너무 사람 무서워하는거같음
그런거 같음...
다 나를 싫어하고 있을까봐 무서움
진짜 이해됨.. 하루에 고작 몇시간 학교에만 있어도 너무 힘든데 2년동안 밤낮으로 사람이랑 있으면 대인기피증우울증 사이클 돌다가 총들면 미쳐버릴거같음
진심 어떻게 못빼요..?? ㅠㅠㅠㅠ
정신병 있는지조차 의문인 인간들도 정공감요 지방 말고 서울 병무청으로 가면 안 까일 듯요
저는 군대 가면 일 벌일 거 같고 정공은 또 싫고 해서 계속 고민 중이라 스트레스...
저도 그렇네요
진짜 군대가면 버틸 자신이 없어요...
늦게 가면 되죵
수의대 가서 룰루랄라 잘 지내다 보면 사람이 괜찮게 느껴질 수도 있자나용
그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