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학부모님이 ㄹㅇ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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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생이 갓반고 예비 고1입니다. 중2때까지 영어 30점대 받다가 중3때 영어 한번 93점 받았다고 내신 1등급을 요구하십니다.. 부담스러워서 노력은 해보겠다고 했으나 솔직히 불가능에 가까워 보이는데 그만두는게 나을까요.. 그만두려고 해도 자꾸 붙잡는데 어케 끊어야할까요ㅠㅠ 이런 상황 겪으신분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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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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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연구직 할 대가리는 아닌것같고 공대 전과해서 학사졸 취업 노리는데..
저라면 걍 그만둘듯
부담 과하게 주시는거 시러함
어떤 식으로 말해야할까요.. 싸움 나는거 싫어서 좋게좋게 말했는데 좀 강경하게 나가야할까요
끊는 방법은 간단해요 스케쥴을 학생이 옮길수 없을 정도로 꼬면돼요
그게 서로 안불편하고 가장좋아요
시급을..
2.5입니다
엥..?
좀더 올려요..
너무싼데 저도 지방 ㅈ반고 친구 3넘게받아요
시급을 올리면 요구가 더 심해질까봐 그냥 그만두는편이 나을 거 같습니다.. 과외생 열심히 하면서 의욕도 있고 착해서 돈보다는 도움을 주기 위해서 2.5에 그냥 수긍했는데 요구가 심해지니 참 고민이네요
돈이라도 많이주는줄 알았는데 2.5받고 저렇게 스트레스 받을거면 그만두는게 맞는듯
싸우는거 싫어서 좋게좋게 얘기했는데 요구하는 게 점점 많아지네요.. 강경하게 끊고싶은데 싸움 일어날까봐 걱정입니다
2.5인데 저정도라고요..??
네.. 그냥 방학이기도 하고 도움을 주기 위해서 시급 짜게 받고도 시작한건데 너무 요구하는게 많아진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저 2.5받고 저분이랑 비슷한분 많났어요.....
계속 내신 몇점까지 올릴 수 있겠냐고 부담 주시더라고요ㅠㅜ 저만 믿는다고요
어떻게 그만두셨나요..? ㅠㅠ
그분이 그만둘 구실을 주심
저도 이번달까지만 하고 그만두기로 했어요! 감사합니다
시급 ㅈㄴ올리자
아니 님은 수학도 영어도 빌런들 과외심..?
ㄹㅇ 저한테 왜이러는건지 모르겠심다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