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ㅤ떽띠송우기ㅤㅤ [1353851] · MS 2024 · 쪽지

2025-02-15 22: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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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연있는 06 성대생 · 1305014 · 25/02/15 22:32 · MS 2024

  • pureding · 1293171 · 25/02/15 22:35 · MS 2024

  • 감자까앙 · 1274926 · 25/02/15 22:37 · MS 2023

    아시긴 해요 우리 부모님도 50대니까 이번에 입시 치르면서 느낀 점도 많고
    근데 생각보다 충격적인 것은 입시에 진심으로 관심가지는 사람은 적더라고요
    부모님이 같이 머리 싸매면서 고민하는 것보다 그냥 돈 80과 함께 컨설팅을 맡겨서 편하게 가려고 하는 느낌이랄까...그래서 잘 안 와닿는 것도 있는 것 같고..최소한 대기업 인사과 정도는 되어야 대학의 서열이나 느낌, 추이를 잘 아는 것 같아요

    우리 부모님도 이번에 입시 거치시면서 냥공/고공에 관한 인식이라던가 지거국 인식 등등이 많이 바뀌셨다고 하시더라고요

  • 유비나호떡 · 1041764 · 25/02/16 00:17 · MS 2021

    주부분들만 입시커뮤하면서 더듬더듬 아시는거지 전문직이나 대기업 직장인들은 입시 컨설팅을 하기위한 돈을벌지 오르비 하면서 요즘 서열을 외우지 않아요

  • 뿌우우우잉 · 1291541 · 25/02/17 15:59 · MS 2024

    부모세대는 그냥 현재의 사회적 위치가 중요해요

  • IIIIIIIlIIIIIIIlI · 1368757 · 25/02/18 03:47 · MS 2025

    현재인식이 제일 중요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