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현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996854
좋은 마음으로 시작한 과외 현실 푸념 좀 하고 갈게요ㅠ
무료인 시범과외 내내 제 수업 내용보다는
파트별 문제 푸는 법만 따져묻는 학생들 하며
(결론은 항상 감사합니다 하고 연락두절)
준비없이 하는 과외도 아닌데ㅋㅋ
과외 하는 당일, 그 시간도 지나서
부모님통해 환불 연락해오는 것하며..
시급도 2만원대에
별 욕심없이 충족될 것 같았던 마음이
결국엔 이렇게 현타가 오네요
원래 이렇게
피드백 하나 없이
을이 되는 엔딩인가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좋아 3 2
좋은아침
-
경매 입찰 어떻게 해여 2 0
버튼이 없는데..
-
술마시고싶다 0 0
.
-
근데 원본글이 뭐임 0 1
내가 범인 찾아주께
-
라유는 의적이군아 1 4
레어 가격 정상화를 통해 내게 기쁨을 줬어
-
내신이좋다고해서 똑똑한건아닌듯 0 0
모고가 진짜인듯 모고는 자기 피지컬이 그대로 드러난다고생각함
-
'너는 아기부터 만들고 청첩장 돌릴 것 같다'고 한 게 생각나네요.정말 화끈한 말이었습니다.
-
왜 거래가 다 막혀있죠 ㅅㅂ
-
애옹 6 0
애옹
-
덕코 한푼 줍쇼 1 0
덕코거지에 babo입니다. 한푼만 줍쇼
이상한 사람이 걸린거같아요
위로 감사합니다 ㅠㅠ
시범수업도 돈받으시고 시급도 올려ㅓ리죠 이제부턴
그러면 진상 줄어용
그러게요 저런 상황을 가정하고 임해야겠어요 ㅠ
왜 별 걱정없이 편의점행 하는지 알 것 같아요 ㅎㅎ
돈 오히려 낮춰받으면 진상들이 꼬입니다. 저도 과외 처음 시작한지 얼마 안됐지만 시금 3.0 4.0 이렇게 받는데 부모님 너무 좋으시고 친절하세요. 바라는게 없으신 건 아니지만 그 전달방식이 합리적이고 젠틀하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