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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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마음으로 시작한 과외 현실 푸념 좀 하고 갈게요ㅠ
무료인 시범과외 내내 제 수업 내용보다는
파트별 문제 푸는 법만 따져묻는 학생들 하며
(결론은 항상 감사합니다 하고 연락두절)
준비없이 하는 과외도 아닌데ㅋㅋ
과외 하는 당일, 그 시간도 지나서
부모님통해 환불 연락해오는 것하며..
시급도 2만원대에
별 욕심없이 충족될 것 같았던 마음이
결국엔 이렇게 현타가 오네요
원래 이렇게
피드백 하나 없이
을이 되는 엔딩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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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사람이 걸린거같아요
위로 감사합니다 ㅠㅠ
시범수업도 돈받으시고 시급도 올려ㅓ리죠 이제부턴
그러면 진상 줄어용
그러게요 저런 상황을 가정하고 임해야겠어요 ㅠ
왜 별 걱정없이 편의점행 하는지 알 것 같아요 ㅎㅎ
돈 오히려 낮춰받으면 진상들이 꼬입니다. 저도 과외 처음 시작한지 얼마 안됐지만 시금 3.0 4.0 이렇게 받는데 부모님 너무 좋으시고 친절하세요. 바라는게 없으신 건 아니지만 그 전달방식이 합리적이고 젠틀하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