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yo [33499] · MS 2003 · 쪽지

2025-02-12 09:12:16
조회수 147

청춘을 잃어버린건 내가 아니라 니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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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직히 꿀빨만큼 빨았음


노력한만큼 즐겼다고 생각함 


청춘을 잃어버린건 좆망한 의대 가려고 젊음 갈아넣고도 


예전의 1/10 대우만도 못한 의사 되서 국가공인 노예생활 할수밖에 없는 니들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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