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학원 저만 이상함을 느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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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알바 문의 문자로 보냄
답장이 없음
1월 20일
혹시 이 번호로는 연락이 안 되는거냐고 물어봄
역시 답장이 없음
근데 갑자기 2월 7일에
저보고 선생님 전화부탁드립니다 문자확인이 늦었다 강사로 성장하시고자 결정하셨다니 꼭 미팅했음한다.
그래서 제가 한달전이라 어디 학원인지도 기억 안 나고 급여도 얼만지 기억 안 난다고 하니까
어딘지 알려줌
보니까 1월 20일 이후에 하도 문자 안 봐서 전화했더니 온라인으로 접수하라고 해서 접수했었음
근데 이것조차 열람 안 했음
이걸 다시 문자로 보내니까
면접 날짜 정하시면 전화주세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하고 끝
원래 온라인 접수 미열람에 대해 뭐 죄송하다 바빠서 못봤다 이래야 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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