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ㅇㅅㅇ 패치되도 변하지 않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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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표현 방식으로 오해가 될 수도 있지만 사실 저희는 그런 선지들을 아이들을 헷갈리게 하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낸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문 속에 있는 주요한 논지들을 제대로 파악했는지 아니면은 지문 속에 있는 정보를 눈으로만 확인해서 지문의 내용과 선지를 그냥 일치만 시키는 어떤 공교육 이외에 그런 문제 풀이 스킬만 익힌 학생들이 풀어낼 수 있는 그런 문항이 아니라 정말 실질적인 사고력이 있는 학생들이 해결할 수 있는 문항으로 설계를 한 거라고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문학 파트도 마찬가지인데요.
학생들이 학교에서 공부했던 문학 개념들을 단순히 시의 내용을 암기하고 내용 정리를 해서 풀어낼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학교 수업시간에 정말 중요하게 공부했던 개념들을 작품과 연결하고 또 그것에 대해서 설명한 선지의 타당도를 판단할 수 있는지 묻는 문제입니다.
시험이 어려울수록 이해없는 눈알굴리기와 문학 교과서에 기초하지 않는 작품 암기와 정리는 철저히 심판해서 아래로 내려보낸다는 것
전략은 6월 보고 고민해도 늦진않음 지금은 시험보다는 능력을 키우는데 집중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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