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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됐다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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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어의 원자 모형과 슈뢰딩거의 양자 역학적 원자 모형 - 수특 독서 적용편 과학·기술 0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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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게임하자 27
밸런스게임 시켜줘 잘 답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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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3명보낸??평반~ㅈ반고이구... 모고 17 18번도 겨우풀수준이고 시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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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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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말들어도 성공한 사람 개많으니까 걱정 ㄴㄴ
넵
어쩌라고? 마인드
니가뭘알아
결과로써 증명하기.. 저는 재수때 독재원장이 ‘넌 절대 최상위권은 못된다’ ‘넌 재수 망할거다’라고 해서 7일 후에 때려치고, 다른 데 가서 공부한 후에 끝내 성불했습니다.
와.. 존멋…
니얼굴루주라 라고 맞받아치셈
듣고 그냥 흘려보내세요
저도 자주 들었는데
어차피 저사람은 원래 저런말만 하는사람이니까
아무의미없다 하고 넘김
돈보태줄거아니면 입닥치라고하고
결과로 보여주고 손절하면 됨
결과로 보여주겠습니다.
해서 되는 걸 보여주면 됨
애초에 그렇게 간단히 말하는 사람은 님에 대해 잘 모를 확률이 큼
발언의 모든 근거는 보통 그 사람의 경험에서 나오죠.
그 경험의 범주에서 벗어난 사람이 되면 이기는 겁니다.
파이팅입니다!
증명하면 되긴 함
물론 그 사람은 기억도 못하겠지
가해자는 기억이 없다..
걍 존나 허무합니다
그냥 저런 말 할 때
바로바로 같이 맞딜해주시는 게 정신건강에 좋음
사실 누구랑 제 뒷담까는거 들은거라..ㅋㅋ
대부분은 쌩까면 되더라고요
전 부모님이 삼반수하겠다 했을때 되게 회의적이셨는데 결국 목표 최소치는 달성했네요
근데 부모님은 그나마 자식 걱정에 그러시는 거고, 내 인생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 의견에 휘둘릴 이유는 없다고 생각해요
보통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 이런 얘기는 부모님 빼고는 의도가 그게 아닌 경우가 많아서
우울증 옴..
무슨 일이 있으셨길래..
그냥 뭐..흔한 상황이죠 수능 공부하는거 자체를 반대하는.. 그것도 한 3-4년 전 일이라 다 이겨냈네여,,
저도 요즘 너무 우울하네요..
일상생활이 진행이 안되시면 정신과 약 추천드립니다..저는 많은 도움이 됐네요. 근데 약 시작 안하는게 좋긴 하죠
저는 그 사람이 했던 말들을 강박증?처럼 계속 생각하는거같아요 하루에도 한 20번 이상?
저도 주위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더라구요
저도 그랬어요 근데 심할때는 그런 생각이나 과거회상 때문에 단순한 일이나 생활(예를들어 대화,식사,수험생이시라면 수능공부 등)이 진행이 안됐었어요
저도 그런데.. 정신과 가는게 맞나요?
네 한번 가보시고 본인상황 정리해가셔서 말씀드려보세요. 치료가 필요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죠. 아니라고 하면 그것대로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않을까요
그리고 몇몇 인간들을 생각하면 화가 치밀어 오를때가 종종 있어요
결과로 증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