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학교 쌤들이 이해가 안되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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힉교에 앉아 있는 사람들중
누군가는 수시를 하고
누군가는 정시를 하고
누군가는 다른 길을 택하는데
자신한테 이득될게 하나도 없으면서
수시만을 강조해서 다른길은 배척하라고 말하는지 모르겠네요
학교가 반강제적으로 가는데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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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로 가서 실패한 사람이 많아서 인가
자기 자존심 때문인듯요
제 학교가 ㅈ반고여도 친구들은 거의 공부 잘해서
어디로 가도 잘갈탠데
27학번이시면 고1인건가요??
내신 망해서 정시파이터 하시는 거에요??
네
내신을 망했기도 하고 하기도 싫어서 정시합니다
어찌 보면 자존심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을거 같긴 합니다. 그들은 사교육이 활발하지 않았던 때부터 가르쳤기에 아직 그들의 위상이 얼마나 낮아졌는지 인정하기 싫을 지도 모르죠. 혹은 정말 객관화가 안되어 있을 수도 있죠. 하지만 그들도 그렇게 주장하는 뜻이 있는 경우가 많으니 살빡 오픈 마인드로 들어만 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