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특 소설 중에 개인적으로 인상깊었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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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 1964년 겨울
작년 수특에 나왔었는데
아내의 시체를 파는 거나
안 씨가 사내에게 관심이 계속 없이 행동하고
사내가 결국 자살하는게
굉장히 뭔가 충격적이고 생각이 많아지는 글이었음
2. 웰컴 투 동막골
동막골 뒷부분 이야기가 굉장히 슬퍼서 인상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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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한번 당하니까 바로 그냥 아이고아이고아이고아이고 아이고맨이 되어버리고 이제는 망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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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행정학과 0
해외여서 시간헷갈려서 못봣는데 이번에 국민대 행정 3차 어디까지 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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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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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근데 1
오르비 인터넷에 검색하면 오르비 허세가 키워드로 나오는데 뭐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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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궁금해져서요.... 공대 학과중에서 국어 잘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곳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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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꿈 꾸세요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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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좀 줘요 0
쪽지준 사람 별로 없어서 옯붕이 슬퍼졌어ㅠㅠㅠㅠㅠㅠ
고전소설 중에 야설 몇개 있었는데 기억 안나네
재작년 수특에 춘향전 야설처럼 나오지 않았나... 아닌강
아버지의 땅
이거도 좋았고
1번 뭔가 뭔가였음ㅋㅋㅋ
읽고 궁금해서 더 찾아보는데 알수록 뭔가 뭔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