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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2
오늘도 독재를 가는구나
문학:쉬우면 감상으로 편하게 풀림, 2506아버지같은고난도 제외
독서:잘하는애들만 이해해서 편하게품
눈알굴리기는 모르겟다
“무조건 이해가 답이다!”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가장 기초인 감상과 이해를 너무 ㅈ으로 보는 발언인듯

근데 어차피 일상언어 아닌지이번 수능 현대시도 ‘오!‘ 놀랐으니 몰랐던거 이런거로 문제냈는데
그니까 난 일상언어니까 단순히 읽고 생각하는 걸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함. 이원준T처럼 논리로 처리하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일상언어니까 일상적으로도 처리가 된다 아닌가
원준티는 일상언어 논리학이라고 하긴 하심
저도 이원준T 강의 들어봤는데 결국 3원칙만 인지하고 있으면 나머지는 그냥 책읽듯 읽으면 되는거 아잉교

물론 전 문학도 도식써서 독해함사실 그리고 수필은 걍 비문학이라
글 머임 어딨는글이지
메인 3번째